나 갓 59된 사제.

사람들이 마쟁마쟁마쟁 노래를 불러싸서 부담감이 커져 58찍자마자 수련장 돌았다.

수련장 열라 털고있는데

아직 마쟁 못뽑았다!

겁나게 마쟁 써 제껴주고싶은데 안나온다!

60개 못모았다!

어째 팟들어갈때마다 '마쟁아직못찼어요 이해좀.. 죄송' 얘길해야되는지..

세라비 섭 나랑 같이 팟하는 님들아.

사제 무시하는 발언 좀 그만하삼

대놓고 무시하는 놈,년들 보다 '아ㅡㅡ진짜' '뭐하는거지?' 이런식으로

소극적으로 표현하는 새기들이 더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