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캐창기로 티르카이 보급소 일퀘하는데 폭주진지가서 후카3마리 잡으러 어슬렁 거리던 찰라 어디선가

 

일창으로 "몹인줄 알았어요 ㅠㅠ" 이렇게 뜨더군요. ㅋㅋ 보니깐 근처 오토바라카사제보고 한말이던데 그 바라카사제

 

옷차림을 보니 얼핏보면 오해받게 생겼더군요. 암튼 아직까지 바라카가 익숙치 않으신 분들이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