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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21:20
조회: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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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에서 CooL 이 사람이 죽이고나서 춤을 추내여..조금전에 전장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뭐 전장에서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만나지만 하도 황당해서 몇글자 올리게요.. 저 기본적으로 악동들 좋아 합니다. 가장 좋아하느 다해가 그길드 간것도 그렇고.. 뭐 전장 같이하면서 랜님 이나 검사님 한테 많은걸 배우기도 하고.. 그런데 아무리 적진에서 만났더라도.. 둑여놓고 그위에서 춤추는 그런짓은.. 참 어이가 없내여.. 그냥 게임은 즐기는거 아닙니까?? 뭐 그거 킬수 하나 얻고 저런 짓을 한다는게 참.. 이해가 안됩니다.. 더 속상한건.. 제가 거래칭에 분명 말씀드렸어요 악동들 길드에 뭐 나쁜 감정 있었던게 아니라고.. 단지 COOL 이란 사람이 반말로 지껄이고 비매너 짓을 하는걸 이야가 했을 뿐인데.. 운영진이라고 찾아던 제로님 마져 저런 욕을 서슴없이 하내여,, 게임이 애들만 하는거 아니잖아요.. 참 답답하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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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은말 "복은 아끼되 인사는 아끼지 말라" 기분을 즐겁고 가볍게 만들어 주는 것중 하나가 인사입니다. 웃으면서 따뜻한 말한마디로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간편하면서도 매우 쉬운 것을 하지 않는 것은 마음의 문이 닫혀있기 때문입니다. 나쁜 감정과 마음은 끄집어내서 휴지통에 버리고 좋은기운을 발산하는 사람이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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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