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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30 18:48
조회: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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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바꾸고 첫 전장 승리 기념샷~~전장 가면 난 참 말 잘 듣는 학생 스타일로 움직이는데요. 공대가 대장할 사람 없냐구 물으면 걍 스킬만 쓰겠다고 하고 대장 달라고 합니다. 보통 하루에 4시간 정도 전장 하다보니까 좀 전장의 흐름에 익숙해졌거던요. 여하튼... 첫겜에 가서 대장 맡아서 거의 완벽하게 이겼네요. 1거 힘쌈에 이긴 다음에 적배를 막고 우리 공격대에 힐러가 두 사람 밖에 없었는데.... 정령 한 분과 다른 한 팟을 지명해서 넴드와 거점만 먹도록 오더하고 나머진 적배만 막았는데요. 적배 앞에서 힐러가 나혼자였는데도 한 번도 안죽고.. 거의 완벽하게 이겼네요. 새로 찍은 문장이 크게 체감이 되더군요. 기념 샷입니다.^^* 참고로 87승 1무 135패에요. 전장가면 지는 일이 훨 많아요.. 혼자 다니다 보니까요. 그래도 잼나서 혼자..ㅡㅡ;; 쟁길드에 소속되어 있어서 길원들이랑 다니면 승률이 이것보다는 훨 나은데 길원들이랑 겜할 때도 더러 있지만 70%는 나혼자 다니면서 겜하는 게 더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승률이 요모양 요꼴 에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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