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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4 15:53
조회: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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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네임드 사제의 컨은?(벨게에도 올렸는데 여기도 올려 봅니다.) 보통 전장을 돌다 보면, 로멘스사가 등 소위 '넴드'로 불리우는 사제들이 있다. 본인도 속칭 '전장의 네임드' 사제가 되 보려고 열심히 노력중이다. 길드 내에 다른 잘하는 사제들의 전장플레이를 보면,, 적 힐러(특히 사제)의 성역, 쾌유 쿨과 적 법사의 신속 쿨을 폭넓게 체크하여 적시에 축해하는 플레이부터, 적진 깊숙히 침투한 무사바닥힐 후 적절히 물러나는 플레이까지 자신만의 무빙을 통해 최대한 자신이 물리지 않는 플레이를 몸으로 익한 사람들을 여럿 볼 수 있다.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이라고,, 최대한 위와 같은 플레이를 따라도 해보고, 적 힐러/법사의 상태창을 틈틈이 체크하지만,, 본인은 아직 너무 많이 물린다.. 하도 물려서 기상버그까지 배워서 전장에서 틈틈히 써보지만,, 그래도 잘하는 무사들에게는 계속 물린다.. (특히 그 무사가 실력이 출중하고, 날 아는 무사면 더욱 나만 집요하게 문다) 본인은 길드 내에서 소위 '대회팀'에 들지 못했는데,, 길팟으로 전장매칭하여 적 공격대에 우리길드 '대회'나갔던 사제가 매칭되면 나와 같이 매칭한 무사나 창기 계열이 한마디씩 던진다. "역시 OO야. 잘 물리지도 않고, 죽지도 않아." 본인은 전장에서 조금이라도 킬수를 줄이고 생존율을 최대한 높이려고 템을 최대한 맞춰보았지만, 아무래도 '템빨'이 심한 느낌이 아직은 강하다. 무사에게 물리지 않는 연습과 뒤잡기 예측정화를 연습하려 자힐없이 1:1 연습을 해 보기도 하지만 대체 느는건지 아닌지. 서두가 길었는데요;; 전장에서 날고 기는 사제님들께 감히 여쭙니다. ----------------------------------------------------------------------------- 어떤 방법으로 물리는 것을 빠져 나가십니까? 전장에서 힘싸움 할 때 1. 적 힐러 혹은 법사(본인이 축해타이밍을 읽고있는 상대)의 위치와 스킬타이밍 2. 본인을 현재 물려고 하는 검투, 창기, 무사 3. 본인을 조준하고있는 광전이나 궁수 (법사는 지옥불이 밑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비교적 잘 보임) 4. 본인이 힐을 해야할 아군 5. 네임드 타이밍 및 거점상황 6. 아군 공격대장의 오더 이 여섯가지가 유기적으로 한번에 다 보이십니까?ㅠㅠ 전 이 중에 3개만 보는것도 정신없어서 톡도 잘 안들릴 때가 있는데..(보이신다면 제 연습이 딸린거겠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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