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을 인정해주고 같이 갔던 숙련인 사람들 조차도 슬슬 사제를 기피하기 시작했다는거겠죠.
사제로 들어와있으면 파티초대하고 항상 물어봐요



"정령 쿨 되세요?"




힐캐릭 두개이신분은 아마 저말 지인들한테 여러번 들어보셨을걸요.













저도 사제하고싶은데 막상 사제로 오면 기피해요.
그게 현실ㅇㅅㅇ


사실 광전으로 치유발 수치만 맞춰줘도 터질건 터짐.
"사제랑 가면 엠이 너무 딸려요" 라는 말은 마쟁이랑 엠성역이 나오면서 마쟁유저에겐 옛말이 됐는데
저 핑계를 들기 시작하니 사제유저로선 뭐라 할말이 없네요,,






사제는 심심할때 공팟만 돌리는중 ㅇㅅㅇaa

정령은 인던 거의 안돌림여 정령 한번 하면 레얄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