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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9 04:46
조회: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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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인 소원이 있었는데PVP 개 씹창나도 좋으니까
어느 파티던간에 환영받는 존재가 되어봤으면 좋겠더라 결국 2년만에 사제버리고 정령을 키우게 되었지만... 지금와서는 그닥 미련은 없는듯 사실 PVP에서 사제 좋다는것도 올해들어서 알았지 알아도 별로 쓸모는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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