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사제에게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어떤 내용이냐면...

무려 부적던질 때 버프주면 헷갈린다는 내용!

지금 생각하니 쇼킹한 시대였군요


가끔 과거 글을 일기처럼 살펴보곤 하는데

참 재밌네요 흐뭇하고 과거엔 저랬지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