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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5 11:54
조회: 360
추천: 0
사는이야기..
사는이야기 게시판이 닫혀서.. 이제 눈팅할때도 없고..
사제게시판응.. 몇일안들어오다가 오니 또 답답한 이야기들만..
ㅇㅅㅇ 상쿰상쿰한 이야기를 꺼내보아요
아루님의 연대기는 언제 다시 올라오나여! 민트누님응 살아계신가여!
유품이는 공부한가면서 사제게시판에서 살아..결국 이모랑 놀기 싫긔?
...결론은..심심하다고 사징징하러 ..온건가..?
ㅇㅅㅇ..오늘 왜이렇게 일이 엄찌.. 놀아줘요..
오늘은 마치 전 산기슭을 홀로 헤메는 하이에나 같긔..
너프되서 엠딸린다는데.. 58이라 아직 모르겠긔..
엠딸린다면 더욱 열심히 마재를 휙휙.. 난 ..힐을 잘 안줘서 그런가.. 엠이 아직 안딸려요..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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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