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게시판이 닫혀서..

이제 눈팅할때도 없고..

 

사제게시판응..

몇일안들어오다가 오니 또 답답한 이야기들만..

 

 

ㅇㅅㅇ

상쿰상쿰한 이야기를 꺼내보아요

 

아루님의 연대기는 언제 다시 올라오나여!

민트누님응 살아계신가여!

 

유품이는 공부한가면서 사제게시판에서 살아..결국 이모랑 놀기 싫긔?

 

 

...결론은..심심하다고 사징징하러 ..온건가..?

 

 

ㅇㅅㅇ..오늘 왜이렇게 일이 엄찌..

놀아줘요..

 

오늘은 마치 전

산기슭을 홀로 헤메는 하이에나 같긔..

 

 

 

 

너프되서 엠딸린다는데..

58이라 아직 모르겠긔..

 

엠딸린다면 더욱 열심히 마재를 휙휙..

난 ..힐을 잘 안줘서 그런가..

엠이 아직 안딸려요..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