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27 00:46
조회: 818
추천: 0
켈상을 말이죠?![]() 길드에서 가서 정령으로 몇번깼지만 제 실력으로 깬게 아니라서 좀 그랬는데... 1년이 지나고 이제서야 여명섭에서 켈상이라는곳을 이해하고 마음놓고 다니게 되었네요 -ㅅ-;; 사실 아직도 켈상 가면 긴장해서 손이 차가워 지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는 4인팟으로 가도 한번에 깨니까 그나마 다행인듯 합니다. ㅠㅠ 이게 다 질문 올리면 찰지게 받아주신 사게님들 덕분임다. 감사드림다. 헿헿 이제 진짜 테라 접어도 여한이 없을듯 ㅠㅠ |
테라 인벤 사제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WidowMak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