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정령으로 켈하도 겨우 깻지만 상급도 못가서 늅늅 거리다가

길드에서 가서 정령으로 몇번깼지만 제 실력으로 깬게 아니라서 좀 그랬는데...

1년이 지나고 이제서야 여명섭에서 켈상이라는곳을 이해하고 마음놓고 다니게 되었네요 -ㅅ-;;

사실 아직도 켈상 가면 긴장해서 손이 차가워 지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는 4인팟으로 가도 한번에 깨니까 그나마 다행인듯 합니다. ㅠㅠ

이게 다 질문 올리면 찰지게 받아주신 사게님들 덕분임다.

감사드림다. 헿헿


이제 진짜 테라 접어도 여한이 없을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