줬다 뺏었다는 겁니다.
그 박탈감은 상대적인 것으로 논리적 수치에 구애받지않죠

아이폰이 감성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써서 히트치고 오래유지되고있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