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복귀유저입니다
예전에는 마쟁 풀차징 해도 약 30%가량만 회복됐었던거 같아서 그땐 부담없이 쿨마다 썼었는데요
요즘은 패치가 된건지 회복량이 50%는 훌쩍 넘더라고요
그래서 파티원들중 엠 소모가 유독 큰 한명을 집중적으로 관찰하면서 그 파티원의 엠피가 50%언저리로 떨어지면 쓰곤 합니다
그런데 제가 마쟁 차징하고 있으면 물약을 먹은건지 엠피가 차더라고요
그럼 또 괜히 쿨 돌아갈까봐 물러서기로 캔슬하곤 합니다
이거 참 괜히 마쟁 안쓰는 사제로 오해받을까봐 걱정이네요
막말로 한 1/3만 소모됐을때 마쟁 써버리면 괜히 나머지 회복량 날리면서 그만큼 손해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분들은 마쟁 언제쯤 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