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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8 23:43
조회: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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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티매칭 열받네요.파티매칭으로 인던 클리어하면 템도 주는데다 서식하는 서버는 보무도 당당한 "추천"섭이라 일요일 점심인데도
팟 모집창이 1페이지.. 길팟이 빠르게 꾸려지면 모를까 기다리기 싫어 파티매칭으로 팟원을 받는데
망팟 유발자들이 너무 잘걸려요.
개념없는 플레이로 섭내에선 팟이 안되는 사람들만 걸리는건지 아주 죽을맛입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더 짜증나는건 욕나오게 하는 사람들 반수 이상이 궁수라는거..
상카샤에 파템활& 잡크리 조합으로 들어와있고, 시키지도 않은 공상 몹 리셋한다고 설치다 횡사하지않나
수련장 2넴 자신있다 지 손으로 글써놓고 3분동안 몇번이나 죽었다 일어났다 할수 있는지 실험까지.. (환축받았다 1분 30쯤 남기고 또 죽어서 정령 바로 투입 이후 돌진 공격에 2번 더 죽은후 결국 못잡고 쫑.)
팟없어서 인던 못가는 것보다 좋긴한데 하면 할때마다 게임이 아닌 고행하는 것 같네요.
이러다 미륵이 될거같다는.^.^;;;
나만 그런가 팟원들 하고 이야기 해봐도 궁수는 색안경 끼우고 보는게 생활화 된듯 하더랍니다.
동일조건하에서 뽑을수 있는 딜량도 늘었고 집자패널티도 완화됬건만 사람들의 인식은
그런것 같지 않아 좀 씁쓸하네요.
믿고 쓸수있는 궁수들이 넘치는 날이 어서 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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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