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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4 04:25
조회: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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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시 결제할 사람들이 있나요?어차피 한달 끝나면 할생각도 없어서 근 일주일동안 접도 잘 안했지만서도
오늘 패치 사건보면서 할말을 잃었네요
이런 게임회사를 믿고 다시 결제를 할 사람이 있다는거 자체가 진심 호갱님 인정이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게임회사가 어딨나요.
예고없는 전장 패치에 말도안되는 공식 들이밀면서 패치 공지 급변경.
광전사가 삭제 된거만해도 이미 급조티 팍 나네요.
이정도 패치면 테스트 엄청 해봤을텐데 불과 4시간에 수정하는걸 보면 그냥 대충 질르고 보자는거 아닙니까?
케릭간 밸런스에 대한건 이미 저 멀리 떠나버리고.
버그픽스만도 벅차다는데 이제 전장 나왔으니 그거 고쳐야지 딴거볼시간이 어딨겠습니까? ㅋㅋ
세상에 만렙때 풀어놓은 컨테츠라고는 어디 붙여넣기 신공으로 대충 때려만든 인던 2개 던져놓고
난이도 드랍률 귀속시간 가지고 장난질이나 치는 이런 개,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지고있고.
4월 대규모 패치요? ㅋㅋㅋ 예상한번 때려볼까요?
만렙 60렙 조정. 필드에 붙여넣기 몹 대량 리스폰. 어처구없는 단순사냥 파티퀘 무한 투척.
바실리스크,쿠마스,거인,기가니아,게 중형몹 반복퀘 다시 시작.(장담하는데 저 중형몹들 인던에서 또나올껄요)
인던 한 3개 풀겠네요. 렙업중 1개. 60렙 때 2개. 만렙 인던은 역시 드랍율 귀속시간 가지고 장난질 뻔한거고.
영주시스템은 또 '만렙 유저의 수를 파악하고 차후 도입하겠다' 드립.
캐릭간 밸랜스는 '문제점은 인식하고있다. 논의중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대한민국 게임도 이쯤되면 슬쩍 믿어볼만하다고 느끼고 덤벼들었던게 정말 서글퍼집니다.
블소... 안봐도 뻔할듯. 아이온의 그 개털같은 느낌 다시 받을거 같네요. 한국게임은 진정 뭔가 아니에요.
만오천에서 그래도 2주 재밌게 했네요. 딱 사령까지가 재밌었습니다.
자 이제 다시 길드워와 디3를 기다려봅니다.
테라로 저거 나올때까지 버텨볼라고했는데 히밤.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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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오옳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