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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22:45
조회: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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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캐 정령키우는 중인데 라면궁 소리 들을만 하네요사실 본캐 궁수도 만랩만 찍고 기본장비 맞추고 부캐키우느라 미궁도 못돌아보는 처지입니자만
요즘 부캐정령 키우면서 지금 사교도 돌기 직전이지만 양산형 궁수들 문제 심각합니다.
정령하다보면 파티 전체의 상황이 잘 보이기 때문에 누가 잘하나 못하나 살펴볼수 있는데
지금까지 절반은 18m유지하면서 안전딜하고(그러지 말라고 좋게 한마디씩 합니다만..또 대부분 까칠하게 반응)
힐러 어글튀어도 발차기 해주는 궁수들 없고 보스전을 제외하고는 부적효과 마나회복이 없을때
마나를 심각하게 소모하는 궁수들 구슬깔면서 좋아합니다만 닥사팟 돌면서도 마나구슬을 깔아줄 필요가 없는 궁수들이
너무 많고..도대체 어떻게하면 랩업 닥사팟에서 항상 마나풀을 유지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궁수 정령만 키워봐서 아무래도 궁수분들 플레이만 유심히 보게되는 경우가 많지만
테라정도면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라 그런지 답답한 분들 너무 많이보이네요
아무래도 궁수 쉽다 쉽다 하니까 부캐로든 새로든 궁수를 너도나도 많이 키우는 추세이다 보니까 이런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저런분들 만나면 인벤 궁게에서 팁 좀 보라고 홍보도 자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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