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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01:36
조회: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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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난이도가 솔까 타캐>>>>>>>>>>>>>궁수긴한데
그건 PVE고
전장 난이도는 타캐>>>>>>>>>광전>궁수 정도같지 않나여?
이슈ㅣ발 망할 엘린년들이 회피기로 날아다니고 벽에붙어서 기둥을 빙글빙글 돌다 못해 점프로 폴짝폴짝 뛰어댕기기 시작하면
이거 맞출수가 있어야지.
창기사 포획 난이도가 비슷하겟지만 그거야 누르는 순간 나가서 끌어오는 거고
궁수는 3단차징하다못해 오버차징 자동발사될때까지 에임 끌어다 맞춰야되는데.
망할 엘린년들은 3단차징 끝날때부터 폴짝폴짝 회피기로 날아다니고있고..
생존...도 무렉이나 창돼지 전담마크 붙으면 이거 차징이고 차징 할애비고간에 집중자세부터 끄고 도망다녀야 살고.
컨차이가 가장 없는 클래스가 궁수라고들 하는데 전장에서는 확실히 그 반대인 것 같음. PVE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겟지만. 바라커스 쌍공활에 바라커스 풀셋입고 방어력 3700인 창기사보다 방어높은 궁수가 킬도 못하고 나보다도 많이 죽는거 보고 느꼇음.
근데 나 무사 그 삼단
궁수처럼 에임 끌어다 쳐야 맞는걸줄알고 피할라고 겁나 용썻는데.
아니라데? 대충 맞추면 알아서 유도로 맞는거라데?
그래도 원양어선 타는순간 잠와서 앵벌은 못하겟고
아카샤는 못가고..
엘린뇬들 오버차징 모아서 뒤통수에다 통-쏘리나게 쓰면 풀썩- 하고 날아가서 죽는게 기분 좋아서 전장만 하고있음.
근데 이제는 개나소나 전장셋 입고 나와서 죽일수도 없고..
정령사는 텔포에 메즈.
사제는 패치되면서 독도 바로바로 풀지 성역도 좋아졌지, 원거리 뎀감에 갑옷에 뛰어댕기는것도 초신속이고.
전장 초반에 안뛰다가 후반에 불받아갖고 막 했는데 아직도 갑옷가지 훈장 50개 남아서 슬픔 ㅠ |
레이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