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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2 11:15
조회: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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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자 노집자 종결편말들 겁나게 많고 자기가 하는게 진실인양 떠드시는분들 있는데요...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풀집자건 노집자건 제가 보기엔 다 중수삘 나고요
자기께 좋다고 설레발 치시는분들도 다 중수 같고요
공속 24%끼지도 못해봤으면서 공속을 웃음게 보시는분도 중수 같고요
결론을 내리자면 미궁을 가던 쟁을 하던
집자를 ON/OFF하는 적절한 시점을 아시는분이
그래도 궁수라는 소리좀 들으시는분들 같네요..
전장가서는 집자 키세요 ㅎㅎㅎ
궁수의 또다른 이름은 원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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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다. 내 영감이 내 육감이 아무리 아우성을 쳐도 난 내 눈으로 보이는 것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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