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들 겁나게 많고 자기가 하는게 진실인양 떠드시는분들 있는데요...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풀집자건 노집자건 제가 보기엔 다 중수삘 나고요

 

자기께 좋다고 설레발 치시는분들도 다 중수 같고요

 

공속 24%끼지도 못해봤으면서 공속을 웃음게 보시는분도 중수 같고요

 

결론을 내리자면 미궁을 가던 쟁을 하던

 

집자를 ON/OFF하는 적절한 시점을 아시는분이

 

그래도 궁수라는 소리좀 들으시는분들 같네요..

 

전장가서는 집자 키세요 ㅎㅎㅎ

 

궁수의 또다른 이름은 원딜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