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많이도 누웠죠. 눈치 안보고 풀집자 하면서 1공속에

ㅈㅅ이라는 말을 달고 살때도 있었죠.

그넘에 라면궁 소리 듣기 싫어서 집자 키고 열심히 딜하다가 많이도 누웠죠 .

존재감을 찾으려구

어느덧 6%목걸이가 나오면서 풀집자로 안눕기 시작 하더군요.

우아 내가  잘하나보다 ^^

한 동안 정말 안누웠어요 누울래 누울 수가 없음 ..6%차인데 실감 나더군요..

자신감 충만

크리도 녹템으로 다차고 전투이속도 빼고 안깨지니까요. 왜 누워 내가 하하 이속도 필요 있나

하지만 언제부턴가

눕습니다

공팟에 초보분들도 많이 오고 눕기 시작 하더니 한탐에 기본으로 한번씩은 무조건 눕네요.

의기소침

하하 그래도 전 열심히 웃으며 합니다.

겜은 겜이고 즐기면 되니까요.  초보분들하구 같이 해도 잼나구요..

그래도 다행은 아직 욕은 안먹고 궁수 한다는거 이정도

잘 할려고 하다보면 누워요 그건 어쩔 수 없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