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궁이 즐비하는 시대에 소수의 개념궁이라 생각합니다 나름~

궁수를 만렙까지 키우고 공미 검탑 등등을 해보면서 느낀점입니다..

 

첫번째 궁수는 컨트롤 하는사람에 따라 딜량의 차이가 심한케릭같습니다.

라면궁 ... 말안하겠습니다...

딜사이클은 많이 고민하고 생각해봤지만 전 새로운 문장을 적용한 딜사이클이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체감상)

하지만 아무리 궁수가 극딜을 한다 하더라도, 중형몹 닥사에서 광전에게 딜량이 밀리는건 사실입니다.

 

두번째 인던에서 궁수란....? 생존력과 안정적인 딜량

공미와 검은탑에서( 정원이하의 인던은 무시) 근딜케릭들은 아무리 숙련이라도 몇번씩 죽기도 하더군요,

마법사는 로브때문인지 원킬나는 경우가 많구요, 하지만 전 공미하급정도에서는 한번도 죽지않고 클리어하는 경우가 거의대부분입니다.(정멸당하지않을시)

그리고 근딜 케릭은 딜을 하지않고 피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궁수는 쉬지않고 계속 딜을 할수있다는게 장점입니다.

그래서 딜량으로썬 광전에게 그렇게 밀리지는 않을거같습니다, 광전의 딜량의 8할이상은 할수있다고 봅니다.

 

 

세번째 전장에서 궁수란..?

뭐 전 쌈을 즐기지는 않지만 정령을 제외한 많은 케릭에서 1:1은 왠만하면 다 이기더군요.

전장을 안해봐서 이건 패스~~

pvp에서 궁수는 좋다는 말이 많은거같더라구요~

 

 

 

 

 

결론..

궁수는 밸런스상 그리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