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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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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스킬 사이클과 집자 on/off일단 제 문장 세팅입니다. (58레벨)
집중사격 : 이속 감소 (7) 관통사격 : 스킬 위력 25% (6), 이속 감소 (7) 물러서기 : 재사용 시간 29% 감소 (4) 맹독화살 : 집중 차징 30% 감소 (5) 견제사격 : 효과 지속 50% (5), 20% 스턴 (5) 속사의 연쇄 : 관통 차징 30% 감소 (4) (前) 이탈공격 : 관통 위력 25% 증가 (5) --------------------------------------------------------- 문장 포인트 : 43/43 견제사격 효과 지속과 이탈공격 관통 위력 증가에 항상 고민해오다가 그냥 견제사격 효과 지속으로 사용하는 문장 셋팅 입니다. 견제사격 효과 지속증가는 도움이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어서 고민을 하게 만들더군요. (스턴에 묻힌다던가. 몹이 공격하지 않고 으르렁 거리길때) 여기서 견제사격 효과로 탱하기 힘들어요. 딜 하다가 피하기 힘들다는 요소는 제외하겠습니다. 공속감소 효과에 대하는 자세는 각 개인의 대응능력에 따라 다르다고 여기며 견제사격 효과에 문제가 있다고는 여기지 않거든요. 저같은 경우 창기사(56)도 키우는 입장인데 파티중 궁수가 견제사격 걸어두면 다음 공격전에 위협의 파동(공/이속저하) 걸어서 어글치 더 쌓으려고 합니다. 딜러들도 공속저하에 숙달된 인원들은 느려진 타이밍에 최대한 극딜로 데미지를 뽑더군요. 아무튼 견제사격에 대한 얘기는 이정도로 하고 일단 이것과 고민된 이탈공격 문장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이탈공격 - 관통 연계 데미지 25% 증가 분명 좋기는한데 막상 써보니 딜로스 타임이 많더군요. 극딜을 위한 문장셋팅이긴 하나 발동되기까지 준비시간이 너무 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집자를 끄고 이탈 -> 집자 on -> 관통사격 해봐도 딜로스 타임이 크게 줄어들지도 않구요. 수시로 이탈공격을 쓰고 관통으로 하자니 뭐랄까... 왠지 시간낭비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25% 데미지 증가를 위해서 소모되는 시간이랑 그간 놓치는 딜 데미지를 계산해봐도 비효율적이란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쓰다가 버렸지만 혹시 이탈공격 연계를 다른 스킬 사이클에 잘 버물리도록 쓰시는 분이 있다면 조언 좀... 현재 문장 트리를 토대로 들어가는 스킬 사이클은 다음과 같습니다. 맹독 화살 -> 집중 오버 차지(30%감소) -> 연사의 속쇄(집중 후딜 1히트 캔슬) -> 관통 오버 차지(30%감소) -> 견제 사격 -> 맹독 화살 -> 이하 반복 (보통 맹독 화살 이전에 궁수의 징표 유지) 이런식으로 하다보니 집중사격때 쿨타임이 1~2초 걸리더군요. 집중 쿨타임땐 궁수의 징표나 거미줄 화살을 쓸때도 있고 후방 잡는다고 움직이다보면 쿨이 돌아오기도 하더군요. 당연한 얘기지만 이런 사이클로 하다보니 HP는 둘째치고 MP가 남아돌지 않습니다. 물론 여기서 엠회복 부적, 정령사 정신의 결계가 탑재된 상태라면 그나마 좀 여유롭습니다만... 사제나 엠회부적이 없는 상태라면 그야말로 엠 고갈에 허덕이게 되더군요. 실제로 중형몹 2~3분 팟에서는 엠회물약이(지금은 구하기도 힘든) 2~3개 정도는 우습게 날아가더군요. 여기서 집자 on/off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은데요. 일단 상황에 따른 분류를 놓고 따지자면 전 그냥 단순히 엠수급을 위한 집자 on/off인 경우입니다. 엠수급을 목적으로 하는 on/off인 경우니 당연히 딜 효율은 조금 떨어집니다. 보통 중형 반퀘를 목적으로 사냥하러 나설때 엠회물약 100개 정도는 챙겨가는데 반퀘 10회 마치고 나면 거덜나있는 물약을 보고 있자니 이대로 가다간 물약남용 밖에 안되겠구나 싶더군요. 물론 이런 경우는 정령사 X, 엠회부적? 그거 먹는건가요? 하는 파티에 한해서 입니다. 보통 엠회부적 효과만 받는다면 MP가 바닥에서 아슬아슬하게 왔다갔다 하더군요. 일단 크리스탈은 "몰아치기"가 들어갑니다. 저같은 경우엔 분노의 종결자 대신 사용합니다. 가끔 엠수급 때문에 종결자 대신 마나의 흐름 1개 정도 끼고 다니시는 분들도 봤는데요. 마나의 흐름 1개로 엠수급에 큰 도움은 없어보이더군요. 그렇다고 마나의 흐름으로 도배할 일도 아니고요. 사냥중 엠이 부족할땐 일단 집자를 끄고 속연이나 속사로 후방 크리 몰아치기 효과를 노립니다. 집자 on/off 불편하면 그냥 집자 켠 상태로 써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단순히 엠수급을 위한 방법이기에 되도록 빨리 때려서 엠수급 시간을 줄이는걸 추천합니다. 크리가 여러번 터지면 보통 1회에 엠이 절반정도 회복 되더군요. 몰아치기 효과가 2초 정도이니 크리만 간격에 맞게 2~3번 터져주면 눈에 보일만큼 엠회복이 잘 되는 편입니다. 물론... 이렇게 하고도 크리가 안터지면 말짱 도루묵이겠지만 보통 차지 공격을 마치고 - 집자 off - 속연 - 속사 때려두면 크리 한두방 정도는 터집니다. 단순히 엠소모에 허덕이시는 분들이 있으면 참고하셨으면 싶군요. 가끔 엠 딸린다고 마냥 뒤에서 집자상태 속사, 속연만 갈기시는 분들이 간혹 보여서요. 딜에만 집중하기 보다 자신만의 효율적인 엠수급 방법도 익혀두시라는 차원에 글 남깁니다. 뭐... 이도저도 귀찮으면 걍 물약으로 정ㅋ벜ㅋ PS. 요즘 집자로 인해 라면궁 논쟁이 뜨거운데요. 전 집자보다 만랩이 되도록 궁수의 징표 안쓰시는 분들 보면 진짜 차단까지 시켜버리고 싶더군요. -_-;;; |
voltexatt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