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욕심 없이 고정팟분들과 톡으로 수다떨고 앵벌도 하고 아카샤 / 미궁 인던 다니고

 

요런재미로 겜했는데 아카샤템을 하나둘 먹더니 드디어 풀셋을 맞췄습니다.

 

갑옷하고 신발은 먹고 장갑만 구입하고 도끼는 그동안 2번이나 나왔는데 한번도 못먹다가

 

어제 3번째 도끼가 나왔는데 제가 먹었네요.

 

그 동안 같이 아카샤 다니느라 고생하신  "수호구"님 .. "수시아영"님 .. "귀두래곤" 님 .. "눈내리는밤"님

 

"탱커수호"님 .. "섬짓"님 .. "미미링"님 .. "꽁혜영"님 .. "춘자"님 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도끼만 9강이고 방어구는 7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