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째 명작에서 몸과 마음이 아닌 손가락과 지갑이 지쳐갈때쯤 드디어 옵이 떳네요.

 

그 사이 역작이 12강이 되면서 그냥 버릴까하고 천천히 돌리던 중 떳네요.

 

근데 생각보다 그리 감흥이 없는건 왜일까요...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