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에서 진지하게 결투해본 새끼들이없음

그저 징징징 

필자는 오베이후 시작한유저로 당시 황미시절

유저엿고 처음시작은 궁수엿음

태생은 인던게이 출신이엇고 인던을 주로돌다

가 몹이랑싸우지말고 사람하고 싸워보자해서

간간히 전장도 돌고 북문에서 결투도 햇엇음

그때 장비가 머엿는지 아나? 황미셋으로

5 5  다녓엇음   상대 룩모양과 색깔만 봐도

아 저사람은 전장템이구나 이사람은 인던템

이구나를 갸늠할정도로 돌앗음

그때부터 전장을 제대로하려면 일단 템이 좋

아야겟다 해서 템파밍을 하엿고 모르는것잇거

나 쎈 새끼들 한테가서 욕처먹으면서 배우곤

햇엇음.  그 영주전때도 초식길드엿던 나는

쟁길드에 용병으로도 가서 영주전도 뛰고

햇엇는데 요즘 징징거리는 초식새끼들보면

노력이라고는 쥐뿔도없는게 그저 안되면

되게하라가 아니고 안되면 안되는구나

이지랄떨면서 징징대고잇으니 너희들은

피빕에 손대지 않길 권장함  

너희들은 근성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