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확실한 예로

지금 공미 2넴 버로우탄거 꺼낼려면 마나 다 써야할 정도로 힐샤워 해야함

그것도 탱어글, 딜어글 없이 오로지 힐어글만 받는 상황임에도.

 

 

그렇다해서 샨드라 업화피해 치료하면 여왕이 힐러봐야한다, 이런말은 절대 아님

 

 

다만 요즘 힐러는 어글에서 제외되었다 싶을정도로 안전함

그래서 힐러도 위험해질수 있게 전멸패턴과 원킬패턴이 너무 당연해지고 있음

 

아카샤 이후로 템이 오를수록 점점 심해지고 있다 생각하는데

이게 자연스런 흐름인지 궁금함

 

 

개인적으로 옛날 황미나 아카샤땐 하나라도 살아있으면

몹이 자연회복을 하고 있어도 체력 깎아놓은게 어느정도 유지가 되니

트라이 시간이 길어져도 그다지 지루하거나 허탈하지 않았고

여러모로 경험쌓기 좋았는데

 

요즘은 수틀리면 전멸나서 몹체력 100%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허탈함이 좀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