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분위기에 잘 휩쓸린다는 것이다

위 스샷은 자게에 쓴 라비XXX의 글이다 벨게에선 터프한 척 반말과 욕설로 일관하던 라비XX는 자게에선 순한 양과 같이 요체를 쓰고 있다 벨게에서의 그 모습보다 한결 순화된 모습이다 

 

추신 벨게에서 이러고 자게에서 저러는 모습보니 참 한심해보인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