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 생존성에 대해서

 

새로 나온무기의 쌍쿨감때문이다 머다 말이 많지만

 

 

저가보기엔  이것보다  더 중요한점은

 

무기의 초점이아니라  방어구의 옵션같습니다

 

 

쌍쿨감은  정령뿐만아니라  사제도 같이 쓰는데   왜 이렇게 큰차이가 났을까요

 

물론  같은 쌍쿨감이라도  직업별로  그 효율성의 차이가 있겠죠

 

그 효율조차 정령이 더 우세하다고 판단되긴하지만

 

이글의 초점은 무기가 아닌 방어구기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이번 신장비 패치로  제일큰 변화는   바로  "피통" 입니다

 

기존까지 사용하던 "hp회복량증가"(받을시적용)   의 옵션들이

 

hp증가 옵션으로 바뀌었죠

 

즉 받는자의힐량은   회복증가옵션들의 삭제로  줄어들었는데

 

반대로  피통은 커지는   상반된 패치를 하엿습니다

 

바로 여기서 사제와 정령의 생존성이 갈리게된 원인중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사제의 자힐은  방어구의 hp회복량옵션에 영향을 받습니다

 

고로 패치후 자힐량이 줄어들었죠  하지만 피통은 커졋습니다

(무기자체의 힐량도 패치후 소폭떨어졋죠)

 

 

그렇기때문에  지금  힐량감소스킬들에 의해서  사제를  말려죽이는게  어쩌면 더 쉬워졋다고도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정령의 자힐의경우에는  hp증가옵션이 정말 꿈의 옵션이죠

 

정령의 경우는 힐량에 영향을 받는게 아니라

 

hp피통의 크기자체가  자힐의 영향을 받기때문에

 

hp증가 옵션에는 사실상 hp회복량증가옵션까지 부가적으로 딸려버린 현상이 일어났죠

 

결과적으로  피통도 증가  자힐량도 증가라는   1+1 사태가 일어난거죠

 

 

다른 생존에 도움을 주는스킬들의 상대적상향을 떠나서

 

그이전에

 

사제는 자힐량이 줄어들었고   정령은 자힐량이 늘어났기때문에

 

지금의 좀비정령이 탄생되었다고 생각되어지네요

 

거기에  정령은  힐량감소스킬조차 먹히지 않기때문에  말려죽일수도 없다는사실......

 

 

만약 사제의 자힐감소폭만큼   정령자힐역시 줄어들었다면

 

과연 이렇게 까지 좀비엿을까?  생각해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