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많이 연습하고 실력키우고 잘해져서

자부심 느끼는건 당연한거지 ㅇㅇ

근데 그게 자만심으로 바뀌어서 남한테 피해가

가게되면 잘못된거라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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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말이야
테라라는게임 자체가 힐러가 꽃이야 아주 중요한 존재지 워낙부족해서 존재자체만으로 힐느님이라고
하니까 ㅎ

근데 갠매를 두달동안 하면서 참 아이러니한게있어

현재 누가봐도 잘하는정령들있는반면에
분명 못하는정령도있겟지
현재 테라에 모든힐러들이 잘하진 않겟지?
(뭐 다 존나 잘한다면할말없고 ㅎ)

근데거짓말안치고 정령들을만나면 내가잘한다고
생각하는 정령,상위권 레이팅 정령들은 정작 지거나 실수를해도 별말을안해

(위에말한 남에게 피해를 안준다는거지)
ㅎㅇㅌ 이러거나 그냥 웃거나그래

근데 몇몇정령들이 아주아주 자부심이 심한건지
아님 " 난 힐러니까 "라는생각을가지고있는건지
모르겟어

지면 ㅈㄹ하고
중간에싸우는와중에 실수하면 ㅈㄹ하고

결국지면 자신이못한건 1도 없다는태도야

뭔 ㅈㄹ병인건지 힐러부심인지는모르겟는데

포포리아최고쓰레기였던 고독이도
전장서같은편됏는데 실수로죽으면
같은편딜러한테 ㅈㅅ하다고 하더라고
물론 나한텐안해 십새끼가ㅋ

아래 글처럼 어중간한 실력에 레이팅들
부심부리는건 안해줫으면해

부탁할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