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스로 판단하지?

얼마나 투지 했고 얼마나 하길레?

왜 법봉님과의 소통은 거부한 채로 지 쪼대로 해노코.

빡쳐서 나온 말만 쏙빼서 지가 소통안한거

지가 판단하고 지 독자적으로 움직인거는 변명거리가 있고

그럴만 했고?



소통 하자 대답 잘하자. 말대답 하지말자

제발 소통 한대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