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 순서는 위로 123 아래로 456 번이고요

 

내용을 대충 설명해 드리자면 알아서 나가주는 개념있는 창기사 이야기 입니다~ㅋ

 

대충 스삿 설명을 해드리자면 폭군 까지와서 폭군을 잡는데 폭군이 내려찍기 해도 걍 막고 만 있어서 약간 불안하기는 했습니다.

 

첨에 ㅁㅈ 하는 부분은 폭군 80프로때 창기 죽어서 살리려고 ㅁㅈ 하는거고 계속 내려찍기 하는데 피하지 않고 막고만 있어서

 

제가 점프 막지말고 피하세요 라고 말했고 조금 시간지나서 쫄분노 받고(사제님이라서 축해 안됨)

 

내려 찍기하는데 역시 그냥 막고만 있어서 찍... 그래서 제가 분노상태에서 막으시면. 이라고 말하고 다시 ㅁㅈ하고 살리는데

 

사제님이 봘을 해드렸는데도 걍 누워있는겁니다. 사제님이 안들어갔나요? 물어보니 이상태로 봘하면 또눕습니다.

 

이러더군요...근처에 솬 몹있어서 그런가 했고 사제님도 그렇게 알아들었는지 일어나자 마자 피 풀로 채워드리니깐

 

갑자기 닫혀있는 문쪽으로 뛰어가더군요. 그러더니 혹시라도 그쪽 문이 열리길 기대한건지 닫혀있는 문쪽으로 계속 달리고

 

있다가 폭군의 얼음 날리기에 다시 찍...나가서 부적이라도 할려고 한건지.. ㅡㅡ;; 너무 어이없어서 제가 저분 뭐함?

 

이랬고... 죽은게 당연하다는 듯이 역시나 이러더군요...너무 어이없어서 나머지 부분은

 

스샷 처럼 제가 말한 부분이고 사제님이 장난하나 하는 부분이 알아서 파탈 하고 나가더군요..

 

그리고는 스샷처럼 귓말~ 걍 무시하고 아무런 문제없이 4명이서 걍 깼습니다~

 

솔직히 저런분 대리고 하면 부활한다 해서 ㅁㅈ하고 부활 할려다가 죽고 헬 되는 경우 더 많은데 알아서 나가주니 정말로

 

고마웠다는~ 정말 개념있는 창기사였음~

 

빨간색 부분은 스샷 있는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