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타무르섭에 Luna멜로 라는 궁수를 하고있습니다.

 

 

이글을 쓰는 시간 30분 전에 있던일입니다.

 

 

전 수련장을 길드 형과 인던 매칭으로 갔습니다.

 

 

근데 무사와 검투사 무기가 쪼금 이상했습니다.

 

 

뭐 닥사하는 용인가 보다 했습니다.

 

 

그리고 말이 한마디도 없길래 전 그냥 성격이 과묵하구나 했습니다.

 

 

넴드 정하자니까 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3넴 이나 2넴 갈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뒤에 검투님은 1넴 가시구 무사님이 2넴 가셔야할듯 ㅎㅎ 이렇게 글을 쳤습니다.

 

 

근데 말이 없더군요...

 

 

그냥 알았다는 뜻인가 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시작 후 1넴 나오기 전에 부적을 할려고 모닥을 피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안오데요...

 

 

부적 하자고 오라고 했는데 씹더군요...그러고선 몹을 계속 때려서 다음 몹 나오게 하더군요...

 

 

아 뭔가 이상하다!! 라고 느꼈고 정령님이 짱깨다를 외치시고 저랑 같이 와주신 형도 짱깨새끼 하더군요...

 

 

짜증나서 씨@짱깨년아 나 지금 빡쳤으니까 닥@고 와라 라고 했는데 씹더군요...

 

 

그렇게 잡몹만 잡는데 딜도 안나와서 계속 몹은싸이고 결국 실패를 했습니다.

 

 

그래서 짱깨야 한국어 배우고 한국 게임해 라고 했더니 씹더군여

 

 

그래서 아이디 저장할려고 지들 아이디 쓰니까 그제서야 what? english please 이러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면 오질말던가 아님 한영 사전을 옆에다 두고 하던가...

 

 

아 짜증나데요...

 

 

Nightwish

Zvir3

 

 

이 아이디들 차단해두세요...

 

 

나중에 만나면 피곤하니까...

 

 

짱깨든 외국인이든 한국겜 할꺼면 한국어 배우고 해라...

 

 

다른 사람 피해주지 말고...

 

 

아놔... 아침에 상콤하게 수련장 돌고 문장 뽑고 갈려고 했던 내 계획을 무참히 짓밟아 버리다니...

 

 

짱깨든 외국인이든 뽝친다...

 

 

이런 허접한글 써서 죄송...다만 피해가 늘지를 않길 바라는 사람임...

 

 

아놔 똥 지대로 밟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