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사게 눈팅만하다 첨ㅇ로 글을쓰네요.. 

그냥 묻어둘까도했으나 억울하기도해서..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은맘에 글을남깁니다

이틀전.  창 법 무(본인) 광 정 조합으로 수련장을 갔습니다

매칭팟이었고 들어가서 여느때와 다름없이 다른분들고르시면 남는것잡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창기님께서 법사님이 3넴가려는데 굳이 딜되겠냐고 말씀을하시는겁니다? 

무기가 빛이안나는건 고룡철각인줄알앗는데 살펴보기 해보니 공격력이 1만4천이더군여 아무리 법사라지만... 

법사님은 강한자신감을보이시더라구요 충분하다고..

창기님이 매우 불안해하시는게 보이고 출발을못하는게 답답해서 제가 1,2넴잡고 광전님(12강)이 3넴잡기로 하고 출발했습니다

1,2넴무난히 잡았고 3넴 광전님이 가실줄알앗는데 왠걸요? 법사님이 가시더라구요? 

불안해서 넴드 피통찍어봣는데 1분이지나도록 넴드피는 80프로가넘더군요..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혼자 유물수호하기로하고 광전님께 부탁드렸고 두분이서 무난히잡고왔습니다. 

그러고나서 가시,굴라 잡는중인데 법사님왈, 무사님 템자랑하시나요? 본인 혼자 충분했는데 왜 광전님 보고 가라고했냐고 혼자서 다한다고 자딸?치지말라고 하더군요..

진짜 어이가없었지만 존심상하게 한건 죄송하다고, 

더안정적으로 잡자고 광전님도 같이가달ㄹ고 부탁드린거라고 말했는데

이법사놈은 무기좋아서 좋겟다느니 컨부심쩐다느니, 12강하면 사람무시해도 되냐는식으로 자꾸 몰아붙이더군요

저도 성인군자도 아니고 사과한번햇는데 뭘더 어떻게해야하나싶어서 말싸움잠깐하다 나왔습니다 

파티원분들은 다 제쪽 손을들어줬는데 그덕에 법사놈한테 같이 욕먹다가 왔네요 

별에별 기상천외한욕을하던데.. 
성급하게 판단한 제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