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게에 올릴만한 글은 아니나 아래 수련장 관련글을 보고 한 자 적어봅니다

 

수령장 메리트 있죠 짧은 시간에 보상이 좋으니 더 많은 이득을 취하기 위해 또한 문장작을 위해 쿨감소 혜택이 있는

 

매칭을 많이들 이용하시는거 같습니다. 저 역시 그렇구요

 

하지만 너무 예민하신것 같습니다.

 

물론 중간에 클려못하면 시간아깝고 화나긴 하지만 어느정도 이해심을 가지고 초행인분들을

 

만나게 된다면 좀 알려드리면서 겜했으면 합니다.

 

3넴 클못하면 보상이 줄어들뿐 큰 패널티가 있는것도 아니고 1넴/2넴/3넴을

 

떠나 최소한 유물수호정도의 방법을 알려드리면서 같이 즐기는게 더 매력아닐까요

 

컨텐츠의 완전한 정복을 원하신다면 팀을 짜서 다니세요 쿨 아까우시면 한분자리 비워두시고,...

 

테라를 즐기는 유저가 그렇게 많지 않은 이 시점에 너도나도 숙련을 강요한다면 이제 막 시작하셔서 만랩을

 

다신분들은 수련장이란 컨텐츠를 즐길 권리도 없는건가요? 테라를 하면서 느낀 고질적인 병폐같네요

 

다른사람보다 먼저 주어진 컨테츠에 익숙한 사람은 숙련만!!을 강요하는..

 

그럼 질문하겠습니다.

 

숙련된 분들의 3넴클을위해서 초행인분들은 정말 필드중형솔플을 연습하고 가야하나요? 꼭 그래야만

 

민폐가 아닌건가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다 같이 즐겁자고 하는게 겜 무슨 손가락 장애 테스트

 

시험치는것도 아니고 현실이랑 게임을 구분했음 합니다.

 

현실에서 능력없고 업무에 차질이 많으면 지탄받는게 마땅하겠지만

 

그런거 풀려고 하는 겜 아닙니까? 개인의 이익에 반한다고 너무 심한말들을 당연시 하는거 같네요

 

죽자고 덤비지 맙시다. 당하는 분들은 황당해하면서 안쓰러워 할수도 있어요 그런 분들을!!

 

**참고로 초행이나 미숙하면 솔직히 말하고 도움을 요청합시다. 자신있게 나대다가 죽으면 그게 정말 짜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