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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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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컨셉으로 보는 법사가 상향되야하는 이유마법사 직업설명 :
마법사는 원거리에서 강력한 마법 공격으로 적을 섬멸하며, 다양한 광역 스킬로 다수의 몬스터를 동시 공격할 수 있다. 물론 공격 스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태 약화 스킬도 존재하는데, 로브를 착용해 방어력이 낮을 수 밖에 없는 마법사의 생존을 높이는 방법으로 사용된다. 하지만 MP 소모가 심한 직업 특성 때문에 항상 물약과 마석을 챙겨둬야 한다.
여기서 보면, 마법사는 원거리에서 강력한 마법 공격으로 적을 섬멸, 하는것과 다양한 상태 약화 스킬도 존재한다고 설명이 되어있다.
현재 마법사는 강력한 마법공격은 없고, 다양하지 않은 상태 약화 스킬을 가지고 있다.
가장 강력한 마법인 지옥불, 파멸의광탄은 다른 케릭터의 뎀딜과 비교해서 크게 나을바없고, 다양한 상태약화스킬이라고 해봤자 정령사의 기술에 못미친다.
먼저 비슷한 포지션을 가지고있는 원거리 댐딜러인 궁수와 비교를 하겠다. 궁수의 직업설명 : 빠른 공격속도 뿐만 아니라, 각종 상태 약화 화살과 덫을 이용하여 적의 능력을 약화시키고 전투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한다. 단, 광역 공격의 효율이 다소 떨어지며, 사용하기 어렵지만 강력한 관통사격과 폭발의 덫으로 극복 가능하다. 또한, 물러서기와 이탈 공격 스킬은 궁수의 생존 능력을 향상시켜, 전투에서 궁수의 다양한 스킬을 좀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궁수의 특징을 보자면, 빠른 공격속도와, 각종 상태약화화살과 덫을 이용하는 컨셉이다.
하지만 현실은 데미지의 차이는 궁수 >= 마법사 이다. pve에서는 거의 비슷하고(법사가 마나포션을 끊임없이 먹을때) pvp에서는 궁수가 압도적이다. 이것으로 봤을때 설명만 원거리에서 강력한 데미지에 특화된 마법사이지,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점은 알수있다.
현재 메즈기의 최고봉인 정령사와 비교해보겠다. 정령사의 직업설명을 보면 다음과 같다. 정령사는 일반적인 치유 계열 클래스와 다르다. 회복의 정기와 마력의 정기로 시전으로 생성되는 HP 회복 구슬과 MP 회복 구슬을 소환하여 자신이나 파티원들이 섭취함으로써 즉시 HP나 MP를 회복할 수 있으며, 전투시작 전 미리 만들어 놓음으로써 마나 사용에도 자유로울 수 있다. 또한, 4가지 종류의 소환수는 정령사가 개인 플레이와 파티 플레이를 할 때 큰 도움을 준다.
그 어디에도 상태약화스킬에 대한 설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령사의 특징은, hp,mp회복과 4가지 종류의 소환수를 다른다고 명시되어있다.
하지만 현실은 법사, 속박의 저주, 수면의 바람, 번개의 각인(이것도 쳐야하나?) 정령 유사의속박, 바위의 속박, 구속탄, 섬광탄이다. 갯수와 효율을 봤을때 비교가 되지않는다.
법사의 속박의 저주는 저항할 확률이 아주 높고, 수면의 바람은 3.3초의 긴 시전시간을 가지고있다. 정령은 락온으로 터지는 강력한메즈기술 3개, 즉시시전인 섬광탄이 있다.
마법사의 설명중의 하나인 상태약화스킬과는 거리가 먼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주장한다.
법사의 데미지딜링 능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법사에게 더욱더 다양한 메즈스킬을 줄 필요가 있다. 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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