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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8 04:07
조회: 570
추천: 1
이제는 다양성이다.지금의 제작과 아이템의 기본 골격은 완성된 상태이다.
크리스탈 조합과 강화시 추가옵션은 이미 다른 게임과의 차별화이고 테라를 대표하는 컨텐츠라 생각한다. 이번 업데이트의 네임드 고유옵션은 다양성의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좀 더 다양성에 무게를 두길바란다. 1.크리스탈의 다양성 - 기존의 옵션을 상회하는 전설급크리스탈 - 확율로 발현되는 스킬크리스탈 - 옵션이 2개 이상인 크리스탈 - 공속크리스탈 2.드랍아이템의 다양성 - 기존 고정옵션의 유니크화 예) 특정몬스터가 드랍하는 무기아이템 다른플레이어 추가데미지 10% 공격속도 10% 10% 확율로 3초수면 기존옵션 +3 : 기존옵션 +6 : 기존옵션 +9 : 기존옵션 - 방어구 역시 유니크한 고정 옵션의 추가 - 전장템대비 벨런싱 조정의 해결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3. 제작아이템의 다양성 - 지금의 제작아이템은 천편인륜적이다. - 인던에서 드랍되는 네임드 고유의 제작 재료를 통한 유니크한 무기제작컨텐츠가 부족하다. - 이것은 인던 파밍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 렌덤젠되는 특정 몬스터가 드랍하는 재료템이라면? - 제작역시 유니크 옵션의 제작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전장템과의 벨런스를 생각한 제작템이면? 4. 전장의 다양성 - 전장아이템의 파밍경로가 다양화되길 바란다. - 파티매칭으로 전장참여가 아닌 렌덤파티매칭 전장 - 3:3전장의 추가 - 전장맵의 추가 지금까지 여러 게임들을 해봤다. 항상 불만, 불평이 많았고 그래서 게임을 접은적이 많다. 그 많은 게임들을 접고 시작하는 과정속에서 내가 내린 결론은 어떤 게임을 하더라도 불만이 있다는 것이다. 테라역시 문제가 있지만 가능성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내가 테라를 계속하는 이유는 그 가능성과 다른게임을 해도 불만이 없을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도 그 가능성과 기대때문에 신문고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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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岡上廣開土境平安好太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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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루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