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3-23 19:54
조회: 1,466
추천: 0
시골섭 서버통합해주세요만만치 않은 시골섭 포라엘리누에서 50정령사 찍고
부캐 광전사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각성패치 이전 밤피르부터 본격적인 파티사냥 퀘스트가 등장할때에는, 사람이 꽤 많았죠. 천지개벽교같은 솔로퀘스트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있었지만 일단 보이는 몬스터들이 혼자서는 잡을 수가 없는 난이도이다보니 자연적으로 미션뿐 아니라 일반 필드퀘도 파티를 찾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재미있게 잘 클리어하고 미션으로 넘어가고 퀘스트란 퀘스트는 다 클리어하면서 넘어갔죠. 퀘스트 스토리 읽어보면서 소소한 재미도 많았어요. 각성 패치 이후 많은 사냥터가 솔로사냥터로 전환되었습니다. 확실히 부캐 광전으로 밤피르 저택 앞을 가보니 그 강하던 밤피르 신사숙녀들이 녹더군요 녹아. 덕분에 솔로플레이가 편하게 되었으니 좋습니다. 아니 좋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문제는 밤피르 이후 선인장마을과 망자의 토굴, 절망의 섬 등으로 넘어가고 이후입니다. 선인장마을 밑에 갈래이빨 튤라, 바실리스크 잡는 퀘스트 있죠? 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루에 오래 접속하지도 못하는터라 본캐로 미궁돌고 남는시간에 짬짬이 하고 있는데... 튤라하고 바실리스크 잡는데 이틀 걸렸습니다. 망자의 토굴 다른 퀘스트는 다 해놓고 부활의 집게거미 잡는 팟만 따로 구하는데 또 하루 걸렸고요. 이제 절망의 섬으로 넘어와서 노예시장쪽 파티퀘스트를 하려니 사람구하기 힘들어서 할 엄두가 안나네요. 가장 큰 문제는 미션만 후딱 깨고 인던으로 넘어가는 사람이 많다는 문제, 그리고 사람의 절대 수가 부족하다는 문제입니다. 사냥터에 사람 보기가 어려워요. 그나마 보이는 사람도 미션 관련 몹만 잡고 넘어가더군요. 아룬 샤라 이런 사람 많은 서버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소위 말하는 시골섭들은 통합이 필요합니다. 접속시간이 보통 오후 2시~6시사이라서 사람이 또 적은 시간이긴 하지만, 심지어 황금미궁 도는 파티조차 정원 채우기가 시간 꽤 걸리네요. 그리고 소외되는 중형몬스터 퀘스트를 아예 미션에 포함시키던가, 뭔가 차별되는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급속 회복 물약을 10개씩 챙겨주던가... 이런것도 사실 큰 메리트가 되지는 않겠지요. 어떤 보상이 좋을지는 블루홀에서 생각해야 할테고, 개인적으로 광전사이니 혼자 마음먹고 하려면 못할거도 없지만, 파티퀘는 파티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혼자 중형몹 솔플하려면 몬헌이나 마영전 하고 말지요... 사냥터 리뉴얼이 좋은 의도였다는건 알지만, 부작용도 있네요. 정리하면 1. 시골섭 통합해주세요 2. 중형몹 사냥퀘를 미션에 포함시키던가 아니면 안하고는 못배길 그런 보상을 주세요.
EXP
19,763
(78%)
/ 20,201
구)포라엘리누서버 구)타무르 서버 현)마나안 서버 60정령사 필로타누스: 남하엘 56정령사 핌퍼넬: 남캐스 ![]() 카로티노님이 그려주신 인장~ >>ㅑ~
|
천둥정령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