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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6 05:10
조회: 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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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인던 답이없다.최근 일련의 패치를 보면 유저의 목소리를 듣고 있구나... 또는 노력하구 있다라는 생각에 신문고를 떠났었습니다. 물론 문제점의 소지는 있지만 많은 유저들이 호응을 하고 또한 참여를 하고 있으니까요. 대신 별다른 콘텐츠의 마련이 없이 인던의 노예가 되게한 점은 질타받아 마땅하다 봅니다.
인던에 대해서만 사견을 적어 보겠습니다.
1. 비밀기지 : 최초인던이고 나름 재밌는 곳이지만 보상이 녹템? 미션하는 곳이죠... 2. 밤피르저택 : 예전부터 드랍율도 괜찮고(전설2개 드랍도 자주되고) 공략만 알면 쉬운 던전 하지만 쉽게보다 헬팟됩니다. 해당 직업스킬에 대한 짜임새도 있고 좋죠. 하지만 다음 템은 33파템이 더 좋다는 거;;; 사교도까지 너무 멀어요.... 3. 사교도 : 38템 파템은 들어야 적당한 던전이지만 그 이전템은 너무 구리다!!!! 36입장제한 풀 필요가 있나? 4. 사령술 : 성능 좋은 44템이 나온다. 50렙까지 쓸만하다.(47필드템에 비해 밀리지 않는다) 현실은 악세만 준다. ㅠㅠ , 역시 드랍율을 높여야된다. 5. 황금미궁 : 예전엔 초보의 진입장벽이 높았지만 난이도가 하락되어 황미-하카 팟이 많아 보입니다. 템의 영향보다는 개개인의 생존력 및 소환차단/스킬차단이 클리어 시간 및 재미를 주었었죠. 획귀템을 폭염시리즈를 주지말고 폭군템을 주세요!!!!! 드랍율도 높이고 5. 아카샤 : 하급아카샤 자주 갑니다.......왜가나요? 상급아카샤 팟이 없습니다. 55렙까지 가도 되지만... 또한 팟원간의 호흡이 안맞으면 헬팟이됩니다. 블루홀쪽에서는 아카샤 던전에 대한 애착이 있어 보입니다. 좋은 던전이지만 아쉽습니다. 퍼즐적인 요소도 있고 필살기 막으려고 모든 팟원이 스턴/메즈 외치고 클리어하고 뿌듯해하고. 아카샤 던전을 통해 탱커 및 힐러의 숙련도가 급상승했었죠. 상카샤는 1일 쿨타임을 가지고 있으니깐요. 힘들지만 각 네임드별 전설템 하나씩 나오게 하시면 됩니다. 수제든 폭군템이든 맞춰서 가려하겠죠. 만렙이전까지 무난한 템이니깐요. 6. 공중정원 : 이제까지 볼수없었던 재미있는 던전이지만 보스몹 재탕 ㅠㅠ; 지나가는 던전이지만 여전히 낮은 시련템 획귀를 하더라두 좀!!!!!!!!! 7. 공포의 미궁, 검은 탑 1) 하급 : 갓 만렙 유저의 진입이 힘들고 또한 팟도 없다.(상급팟 2페이지, 하급팟 2줄 ;;;;;;) 거래창으로 하소연하는 유저를 본적이 있다... 초기 획귀 적용시 딜러는 9강아니면 팟도 안받아주나요????? 라는 글....(7강 황야 도끼로 기억됨) 숙련유저도 하급돌게끔 3급템도 낮은 확율이라도 줘야됨. 그래야 초보들을 이끌어 주지 않을까요? 보상이 적다. 11랭크템은 착귀로해서 신규 만렙유저의 진입을 쉽게 해야하지 않을까? 잠깐쓸 비싼 수제? 팟도 안되는 황야???? 구슬? 그거 모을 시간이면 상급돌아 3등급템이라도 풀로 맞출 수 있는데???????? 킬리언/사령술 템? 물론 수제/황야보다 좋다. 하지만 그거 7~9강해야 상급팟이 된다. 즉 돈낭비다. 왜 획귀템 판매가 성행할까요? 상급돌고 싶은데 템 안좋으면 팟이 안됩니다. 2) 상급 : 클리어를 위해서는 오로지 딜러의 능력은 딜량이다!!!!!! 탱이나 힐러의 난이도는 아카샤인던에 비해 크지않다...... 스턴/메즈의 저항이 너무 심해 무사/딜투사 쓸모 없다. 공하/검하 돌때 무사님 스턴 센스 좋으시네요~ 이랬는데 상급은 로또 수준이다. 그렇다고 일정패턴의 필살기를 시전하는 것도 아니고 소환이 멈추는 것도 아니거늘 왜 막았는가? 8. 켈사이크 : 크리티컬/스턴&메즈 왜 막았나요? 사제 보상 차원이었나요? 근딜 보상 차원으로 아카샤던전 원딜 패널티 줄 때랑 뭐가 다른가요? 최고의 던전이지만 하급을 돌 필요있나요? 공상/검상 돌아서 템맞추기 바쁜데. 켈사는 고정팟 아니면 힘들자나요.
이상 덕두리였습니다.
근데 템 맞추면 머하죠? 켈상 도전해야죠
던전만 돌라구요? SVS든 길드전이든 영주전이든 아무거나 하나 내놓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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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