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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11:18
조회: 772
추천: 1
붕대에 대해서모든 게임에는 hp와 mp가 있죠
그리고 그에 따른 hp물약과 mp 물약이 있고요
또 테라에는 붕대란것이 있는데 ...hp붕대만 있고 mp붕대는 없네요
이번에 명품관에서 나온것도 전부 hp붕대만 한가득인데..
광전사나 무사를 키우다보면 항상 엠바닥에 헤메는데..
인던 입장초기에나 버프나 무막/혹은 마나무기교체등으로 만엠으로 시작하지만
몹들을 잡다보면 엠바닥 상태에서 항상 몹들을 맞이해야될때가 많아요..
전투중이 아닐시에도 엠피물약으로 버텨야 하는건지 의문도 들고요..
법사나 정/사 처럼 마나지속회복도 없고.. 가지고 있는버프류로 만엠을 채울려면 최소 1분은 걸리고요
뭐 그렇다고 이겜이 물약을 만들수 있는 시스템도 아니고..
항상 유저들에게 돈주고 mp물약 사는것도 굉장히 부담이 되어 왔구요
최근 명품관에서 mp지속 부적을 100장 샀습니다.. 그러니 그나마 물약 2묶음씩 쓰던게 5개정도사용으로 줄긴했어요
mp붕대는 무리인건가요 아니면 mp물약 제작이라도요..
hp물약 제작은 ..테라현 시스템으론 없는게 나은거 같긴하고요..(힐러의 입지가 ..더욱 줄어드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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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도 싫다
내유일한 낙이자.. 행복 ^^
이번엔 테라다
------------------------------------------- 초딩시절 프린세스메이커2를 시작으로 게임세계에 입문..
고등학생 오빠의 컴터를 사수해 보글보글과 너구리 신세계에 빠짐
그후 학생본분의 시절로 돌아간듯 하였으나
또 한때 라이온킹 cd게임에 빠져 안되면 될때까지의 근성으로
왕보스 클리어 까지 2주완성
그리고 몇년후..
이제 성인이 되어 먹고 살기 바빠진 어느날..친구네 집에서 우연히
카트라이더를 보게되고..배찌에 반해 pc방 합숙에 들어가 결국
스피드 달인의 경지에 이르는듯 하였으나.. 연타없는 세상이 오자 접음
그러다 어느날 오빠의 게임하는 현장이 포착되고..
장사를 한다고 캐릭을 켜놓고 자던 오빠에게
저건 왜 겜도 안하는데 계속 켜놓냐.. 전기세 아깝게..를 난무하던 내가
처음으로 온라인 무협세계에 빠지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으니...
이름하여 십이지천1
그후 아이온을 거쳐..테라에 입문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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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