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지금 1급 2급 급수가있으니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보겠다.

 

착귀시절

 

1.50황미,아카샤 시절

 

 초창기 드랍율 개떡 개극악. 폭군이 2급이고 아카샤가 1급임.

 

 그중간에 아난샤넴드템이있었고 폭군동급으로 사샤,카나쉬가있다.

 

 캐극악->하지만 누구나 도전가능 황미

 높은 드랍 -> 필드네임드 그걸로 쟁을 유발시키고 필드를 활성화 시킴. 별거아니지만 상당히 좋은 컨텐츠임

안나옴-> 파멸의 마수 1개월전까지 먹은사람이 이상할정도로 안줌. 그저 도전의 대상이고 카라스챠 악세를 먹기위해 감.

             파멸의마수를 2개월앞두고 거의모든사람들이 폭군템이나 넴드템을 착용하게됨 국민 +7강 

             그쯤해서 하급에서도 최상급템이 간간히 나오고 상급에서는 폭풍드랍을 하게됨  폭군템이 있던 사람들중 절반은 

             착용안하고 판매함. 왜냐 폭군템은 옵션위주-아카샤템은 깡뎀위주라는 공식  못해도 회심셋정도는 다낌.

 

이때부터 우리는 알고있지않았는가? 눈치가있으면 이때눈치챘어야했다. 아이템을 가진자 몇명을 내세워 모두를 입던시키는게 목적인 블루홀의 의도. 그게 컨텐츠의 전부,

 

극악이었지만 필자는 2월말에 사샤라크 원반을 꽃게잡은돈으로 산다. 7강했다. 황동인장 캐러쉬로. 극악드랍률이었지만. 누구나 가질수 있는 템이었다. 이것도 안하고 드랍율 논하면 안된다. 거저먹는게 템인가? 그냥 달라하지 그러나;

 

2. 11단계 파멸의 마수 초창기 시절.

 

초창기 드랍율 역시 개떡, 중형솔플 난이도 상향. 각종 아이템 트리개편으로 빛단 출현,

초창기의 특징을 여지없이 보여줌 템잘안줌,재물경쟁심화,재물가격 상승

거기에 상점으로 계속해서 회수되는 빛단구입 골드.

 

결론은 모두 거지. 템부자는 있을지언정 골드 부자는 없다. 아무리 벌어도 소비를 쫒을수없다. 흐름이깨져

 

아이템가격도 급락. 골드가치도 급락. 있어도 있는게아니고 싹다 거지판 현질 유도

 

1급템이 불새시리즈나, 저주받은 킬리언급, 필드 네임드 속성템(사실 속성은 있으나 마나)

2급템이 속성없는 킬리언,사령술사 템

 

 

근데 분명 착귀여서 극악이네 뭐네 하던것들 그런 극악이라 주장하는 템들이 가격이 3천만원? 

대략 1억원이면 명품은 아니어도 사령술사 원반,도끼,활 사서 강화 7강은 되던데 나만그런가?

이게극악임? 하루에 두번 공상,검하 돌다가 10일정도 공상,검상 도니까

 

킬리언 쌍검,킬리언 글러브, 킬리언 슈즈, 먹고 슈즈 2개 더봤고, 킬리언 대검 이며 등등 나오던데 나만그런가?

나랑같이하던 형님은 킬리언 활2개먹던데 그 한달사이에.

 

최고등급 무기를 한달에 2개나 먹을정도면 착귀이므로 한사람이 2사람 몫이 가능하다는 말인데.

 

방어구는 네임드 말카두스나 뭐 그런거 천만원하던데?

 

이게극악드랍율로 유통되는거임? 진심임?

 

3. 12단계 획귀 패치후,

 

초반 반짝 드랍율 상향.(사실 안봐도 비디오임,의도했던내용,신선해야 하니까)

 

그러다가 일주일쯤 지나서 정상 드랍률로 갔겠지.

 

뭔가 착각을 하는것 같은데.

 

착귀였을때 내가 없는 다른팟에서 생산하는 재화들이 어마어마했다는걸 직시하기 바란다.

 

거의 모든 유저들이 내가 착용할템을 직접 먹어서 낀사람 별로 없을거다.

 

근데 먹어서 판적은 더러있겠지.

 

최종템은 그야말로 1인이 무기 1개,몸통,신발,장갑 1개 이렇게 4번 먹으면 끝인거다.  1케릭이 4개먹었다 가정하면

 

전서버의 모든 케릭이 최종템을 끼었다고 보면된다. 아닌가? 내가먹으면 남은 안먹나?

 

착귀는 그래도 재화가 유통이 되기때문에 지금의 테라획귀보다 템구하기가 쉬운거다.

 

뭐 어느정도의 드랍율 상향을 바랬던거야?

 

하루에 꼴랑 두번가는데 두번중에 한번은 내꺼 나와주길바랬어?

 

그럴거면 그냥 돈주고 사면 편한데 왜 획귀해달라했어?

 

아이템 맞추면 다음단계 뭐 피케이나 어떤 전쟁등에 무기를 써먹을수도 없는 시스템인데

 

그렇게 유저들 편한데로 해줄거같나?

 

템먹는게 그게끝이다. 먹고 강화 하고 그재미에 하는 테라란말이다. 어차피 지금 그게 다니까.

 

그거에 재미없다느끼면 답없는거야.

 

획귀던 착귀던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블루홀이 계획하는 다음단계의 어떤 컨텐츠가 나오기전까지 템줍는일을 멈추게 하지 않을것이란 말이다.

 

한마디로 개나소나 다낄때쯤되면 다른게 나온다는말이고.

 

다른게 나온다는것은 지금템이 ㅄ되는거란말이다.

 

지금 그 다른것이 준비가 안되어있는거같다. 그래서 획귀든 착귀든 드랍률 지랄해놓고 절대 안올려준다.

 

아 그리고 예전부터 1급이나 2급아니면 다 쓰레기다. 3급에 스스로를 맞추지마라.

 

당신이 3급밖에 못차는 이유는 획귀이기 때문이다.

 

1급먹을 확률이 예전 폭군 아카샤와 같다고 해도, 정식으로 거래가 되면 가격 경쟁도 붙고,

 

소멸되지않고 매물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때처럼 2억 안쪽으로 거래소,호문에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착용하고도 남았을것이다. 

 

 

 

자 이제 다른게 나오면 또주으러 가야한다.

 

그게 이겜의 전부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만들었다. 획귀도 해달라고 하지않았나?, 봉인도 해달라고 하더라 망옵 싫다고.

 

그래도 폭군 망옵과 상옵은 그래도 느낌이 열등감은 그렇게안들지만.

 

춤추는 광대와 검은 광대는 열등감 생긴다. 그래도 절대 내가 인던가면 내무기는 안나온다. ㅎㅎ

 

해봐라 나오나. 몇명은 나오것지. ㅎㅎ 근데 먹어야 먹은거라고 절대안준다. ㅎㅎ

 

차라리 착귀면 게임 많이한사람은 재물이라도 많이팔고, 다른클레스 무기팔아서 내꺼 사면된다지만.

 

획귀는 내가 내꺼 먹어야 되는건데 내가볼때 드랍률 운운하기전에 이게 더 확률 로또아닌가?

 

 

 

그러니까 획귀네 착귀네 드랍율이네 말할게 못된다.

 

어차피 당신 케릭에 1급템 8강 겨우 달랑달랑 할때쯤이면 언제나처럼 현질 고강유저들은 1급 올 12강일테고

 

당신이 부캐릭에 1급 무기를 꼽아줄때쯤되면 렙제풀린다.

 

그건 누구나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게임사에서 중독성을 극대화 하고 계속해서 뭔가를 추구하게 만드는

 

끝없는 욕심<-을 불러오게해서 계속 결재하게만드는 서비스 판매 수단일뿐.

 

재미없으면 좀 쉬자 쉬면서 보자 어떤 재미를 추가시켜줄지. 지금은 너무재미없잔냐. 돈내지말고 기다려보자.

 

그래야 이색휘들이 바뀐다. 가만있어도 돈내주면 그들은 모른다. 돈이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