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뿐이 아니라, 모습이, 소리가 들립니다.

 

뭔가 옹호해주고 싶어도, 그런게 없습니다.

 

말뿐이라도 말이죠.

 

신문고?

 

패치내용을 보면 도대체 신문고는 왜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제보면, 신문고나 벨게이나 다를것 없습니다.

 

그냥 같은 게시판 두개로 쪼개둔거죠.

 

 

 

 

 

도대체 기획팀, 운영팀장들 뭐하는 아저씨들 입니까?

 

당신들이 그 회사 들어가고, 팀장이 될 정도로 경력이 있다는건데.

 

어째서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못한, 똥같은 결과물만 보여줄수가 있죠?

 

"그럼 너라면 좀 더 나은 결과를 만들수 있냐?"

 

 

 

 

길가던 테라유저 잡고 물어보십시오.

 

당신 빼고 모두가, 테라의 문제점이 뭔지, 어떻게하면 할만하게 바뀌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귀를 열고, 눈을 여십시오.

 

등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