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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7 13:40
조회: 477
추천: 0
진실로 망해가고 있습니다.말뿐이 아니라, 모습이, 소리가 들립니다.
뭔가 옹호해주고 싶어도, 그런게 없습니다.
말뿐이라도 말이죠.
신문고?
패치내용을 보면 도대체 신문고는 왜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제보면, 신문고나 벨게이나 다를것 없습니다.
그냥 같은 게시판 두개로 쪼개둔거죠.
도대체 기획팀, 운영팀장들 뭐하는 아저씨들 입니까?
당신들이 그 회사 들어가고, 팀장이 될 정도로 경력이 있다는건데.
어째서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못한, 똥같은 결과물만 보여줄수가 있죠?
"그럼 너라면 좀 더 나은 결과를 만들수 있냐?"
길가던 테라유저 잡고 물어보십시오.
당신 빼고 모두가, 테라의 문제점이 뭔지, 어떻게하면 할만하게 바뀌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귀를 열고, 눈을 여십시오.
등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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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아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