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4-19 19:00
조회: 512
추천: 0
아이온의 어비스 비스무리한걸 도입합시다.. 따라하기라도 해야 안밉지..어비스같이 사냥도 되면서 그 안에서 적진영 만나면 싸움도 가능한..
종족 3개씩 나눠서 진영을 두개 만들든지 아니면 대륙별로 선택하게 해서 진영을 나누든지,..
RvR은 왜 포기한거임?
아프리카에 테라 방송하는 분들도 한분 빼고는 다 아이온으로 사라진거 같고
순위 쭉쭉 떨어져.. 골드시세는 이미 망해가는 게임들보다 더 낮고..
유저수는 분명 반토막 넘게 나갔지 싶은데 자기들은 반토막까지는 아니라도 애써 자위하고..
알브이알이 싫으면 노다가꾼 양성용으로 인던에서 토큰이라도 드랍해서 그걸로 폭군템이나 아카샤템 살 수 있게
만들어주든지.. 우리나라는 노가다가 아무리 심해도 그걸 성취해내는 사람이 있게 마련..
만렙을 찍을 이유가 없고 고렙템은 하늘의 별보기 수준이니 접속을 해야할 이유도 없지요.
본캐 미궁돌고 접종. 부캐 미궁도록 접종. 3캐는 접속했다가 파티매칭안돼서 접종. 환불.
EXP
8,386
(23%)
/ 9,001
![]() ![]() 위엄쩌는_커스터마이징의_폐해.jpg 테라 미스테리움 Lv50 창기사 검정고두심 Lv38 궁수 라면먹는중 2011.4.13 테라접ㅋ음ㅋ 아이온 카이시넬 서버 궁성 검정고두심. 2011. 11. 아이온접ㅋ음ㅋ 케릭과 강화석은 봉인 (105렙 4개) 2011. 12. 테라 다ㅋ시ㅋ함ㅋ 이번엔 궁수를 육성중. 라면먹는중60, 검정고두심60 2012. 7. 테라 접ㅋ음ㅋ 게임의 암흑기 2013. 8. 아키에이지에 손댐. 사실 5차인가? 클베 많이 뽑을때 그때 잠깐 했었는데 지금 다시 하니 많이 달라져있고 내 손과 마음도 저씨의 그것과 다를바가 없어져서 겜하기가 많이 힘듦... 저씨소리 들어가며 좆싱턴에서 생활중 2013. 11. 다시 테라를 손댐.. 아키는 템도 그대로 있고 한데 잘 안들어가짐.. 궁수 60으로 하는데 1년넘게 안하다가 하니 뭐가 뭔지 모르겠음.. 2013. 11. 중순 결국 테라에 흥미를 다시 잃음.. 아프로테 9강까지는 다 해놨는데 뭔가..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접속해서 같은걸 계속 한다는게.. 그래서 말인데, 친구가 와우를 처음부터 다시 해보자는 말에 출시된지 9년된 게임인 와우를 이제 처음 접해봄.. 현재 늑인사냥꾼..
|
binbinb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