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상팟을짰다.

 

아무리외쳐대도 탱만오지않았다.

 

30분쯤 흐르고난뒤. 어느창기사가 귓말이왔다. 난 매너남이니까 아디는 오픈하지않겠다.

 

"님 1급중갑 양보가능하세요?"

 

당연하지!! 난 1급중갑 미련없다. 대신 1급중갑신발만 다오.

 

"네, 가능합니다. 대신 다포기할테니 1급 중갑신발만 양보좀 부탁드릴게요."

 

/살펴보기 아무개. 그창기 1급중갑신발이 있었다.

 

그런데 창기왈 "ㅈㅅ한데 전 중갑류 다 팔거든요"

 

에라이 못배워먹은생키야 닥사를 할지모르겠다만 혹시라도 필드에서 닥사하다가

 

누가 니 뒷통수 찍거든 그냥 죄송합니다 하고 조용히 튀어라 개객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