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아주 크게 투닥투닥함.

 

오피스텔에서 쫓겨나서(시뱔 사실 내 명의인데;;) 3일동안 본집감.

 

 

 

테라 절대 안하겠다는 조건으로 다시 입성;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야된다며 공부를 시키심.

 

 

 

 

 

 

도너리님들 미안요;

 

여친에게 사육되고 있는 저로썬 어쩔 수 없었어요.

 

이제 제가 사육을 시키려고요.

 

 

 

너무 미안해서 늦게나마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