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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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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너리님하들 미안요;
여친과 아주 크게 투닥투닥함.
오피스텔에서 쫓겨나서(시뱔 사실 내 명의인데;;) 3일동안 본집감.
테라 절대 안하겠다는 조건으로 다시 입성;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야된다며 공부를 시키심.
도너리님들 미안요;
여친에게 사육되고 있는 저로썬 어쩔 수 없었어요.
이제 제가 사육을 시키려고요.
너무 미안해서 늦게나마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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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