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빡치셔서 말 지어내시고 보.빨.러로 몰아가시는데

톡에서 다른길드여자얘기 꺼낸적 그닥 없고 저 눈 높아서 이쁘다고 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목소리 이쁘다고했지. 목소리 이쁘다고 내가 무슨 걔 쫒아다니면서 톡 들어가기라도 했나요?

남이랑 착각한건지 지어내신건지 참.. 어이없게 만드시네요.

 

내가 보.빨.러라고 착각하게 만들어서 죄송하네요. 전 그냥 모든 사람한테 다 친근하게 대해서요.

남자여자 안 가리고 다 퍼주고 친하면 다 도와주고 하는데 

본인은 같은 여자인데 잘 안 대해줘서 열등감 넘쳐서 지껄이는걸로밖에 안 보이네요.

 

눈린이 채팅에서 징징대는거 저는 걔 12강 할때까지 제물,강화제 다 도와주고있어요

님따위가 걱정 안 하셔두요.

그리고 게임돈같이 벌기 쉬운걸로 알바해서 현질하시나봐요?

전 그냥 완태작 빙빙돌던지 포인트작,정수작 하면 돈 벌리는데말이죠.

 

아 위에 있는말 다시 꺼내서 하면 겁나 이상해 보이긴하는데 해야겠네요.

난 톡에서 큐트톡이든 어느 톡이든 깝죽대면서 누구든 다 친하게지냈어요.

그걸 아니꼽게 본건 그쪽이고 다른사람들은 아마도 거의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다른 길드여자 사진 보고와서 이쁘다고 톡에서 했다는데

저 다른길드여자 그냥 게임에서나 친하게지내지 톡도 안 하고 그러는데 카톡 캐낼만큼 여자에 미.친.놈 아니거든요.

제가 카톡 아는 여자는 1명빼고(지금은 이 사람도 우리길드) 다 큐트였어요.

뭐든간에 알고 지껄이셨으면해요. 그냥 톡에서 아니꼬아서 혹은 열등감에 넘쳐서 인벤에 근거없는 헛소리 하지마시구요.

 

내가 눈린이 재수없다 어쩌구 저쩌구 톡에서 했다고 하셨죠.

어디서 그런 헛소리를 듣고와서 인벤에 이간질 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톡에서 그런말 한적 한번도 없는데요.

제가 톡에서 뒷담깐 횟수는 많아도 거의다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제가 남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몇몇 친하고 믿음가는 사람 말고는 말 하나도 안 하는데

전 님같은 인생실패자,열등감덩어리한테 믿음주고 그런적 없는거같네요.

 

그쪽이 날 보.빨.러로 보든 뭘 하든 관심이 없는데 그냥 근거없는 개소리로 사람 이간질하고 몰아가는거해봤자

그쪽만 역관광당해서 그쪽만 울고불고 할텐데 왜 그러고있는지 당췌 이해가 안 가네요.

혼자 지금처럼 빡쳐서 인벤에 그리 싸질러대실껀데 말이죠.

 

아 글고 눈린이는 님따위가 그리 지껄여봤자 알아서 잘 살아요.

님과 달리 친한사람 많은 아이라서 전챗 거래챗 연맹챗에서 달라고하면 다 지원오거든요.

그리 보기싫으면 차단하고 그냥 보지마시면되지 왜 계속 보면서 열등감만 느끼세요?

 

보.빨.러랑 사람자체를 좋아하는거랑 착각하지맙시다.

아 글고 저번에 인벤에 6살연상연하커플 가지고 20살 랜선 구한다고 하길래 거기 댓글 던져놨더니

그땐 겁나 좋아하시더라구요 88년생 아줌마.

 

님 말하는거보니 슬슬 닉 짐작 가는데 걍 캐낼 생각도 없고 알아내봤자 마을안에서 쳐박혀있을테니 캐내진 않을게요.

 

알바 열심히 하세요. 생활비 버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