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1800찍어주기 직전의 그 떨리는 목소리와 바돌바돌 떨리는 손으로 작살삑내며 쉬던 한숨

그리고 끝내 물건너간 1800 그리운 옛날이구나 결국 어뷰로 장갑딴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