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으로 보이는곳 반대쪽을 보면

하단에 검정 라인이 보일것이다

 

 

 

 

일딴 페랑이가 조명아래서 고개를 숙이고있기때문에 그림자가 선명하다

 

 

 

빛과 그림자에는 반사광이라는것이 있다

 

 

 

그 반사광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그림자가 시작되는 부분은 항상 선명하지만

 

아래쪽 턱 바로아래부분은 경계선 윗부분은 살짝밝다

 

 

그림자라고해서 무조껀 다 시커먼것이아니고

 

그안에도 밝은 부분이있다

 

 

 

 

이사진을 보면 저 정확 할것이다

 

그림자가 시작되는 부분은 찐하지만 턱 아래부분은 밝다는거

 

 

 

그렇다면 왜 그부분이 턱점으로 보였을까?

 

사람의 턱과 목사이는 정확한 둥근원이 아니다

 

 

 

 

 

사람 목에는 목빗근이라는 근육이있어서 시작점은 살짝 튀어나와있다

 

 

 

 

 

 

 

 

 

그리고 정면에 또하나의 빛이있다

 

천장에 빛때문에 그림자가 있는 상태에서 정면에 또 다른 빛이 있다면

 

위 그림의 캠각도에서는

 

그림자가 아주 일부분만 보일것이다

 

 

 

 

목빗근의 그림자 시작점과 정면에 있는 밝은 빛이 턱라인의 그림자를 가리고

 

반사광 부분이 턱 경계선을 만들었다

 

 

 

 

 

 

 

추가로 페랑이가 사진의 명도를 선명하게 포샵질을 했기때문에

 

밝은 부분은 더 밝아지고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두워 졌기때문에

 

목부분의 그림자 그라데이션의 경계가 허물어졌고

 

결국 그림자의 시작점 부분만 찐해져서 점으로 보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