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일제강점기, 전 건설부 고위관료이자 국토개발원 원장 출신, 경원대 총장 출신이던 김의원씨가
일본 조선총독부 고위 관료가 가지고 있던 자료에서 입수한 계획서에 따르면

당시 일본 제국은 신수도의 입지로서

1) 오카야마
2) 후쿠오카
3) 용인(한반도)
이렇게 세 곳을 유력한 후보지로 꼽고 선제 작업중이었다고 합니다.



-> 동경대지진 등을 겪고 나서 지진의 위험이 덜한 한반도와 상대적으로 제국의 중심적 위치에 두고자 하는 의도 등이 있었다고 전해짐





용인(중심지는 현행 한국외대 용인캠퍼스 위치인 듯)을 제국 수도로 꼽은 이유는

1) 제국의 중심적 위치
2) 기존의 경성과 가까워 개발에 용이

실제 이 계획이 실행되었으면(보고서는 41년쯔음 나왔는데 실제 15년 기간을 잡았다고 함)





한반도에서 사는 조선인 중 약 800만명을 만주로 밀어내고
일본인 800만명을 단계별로 한반도에 이주시키고 궁극적으로 제국수도도 이전함으로써


그야말로 빼도 박도 못하게 공고한 일본땅으로 만들려는 목적이었다고 함
이미 용인 지역 측량까지 모두 마친 상태였음



수도 이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본인들의 대량 한반도 이주를 아주 구체적으로 준비하였다는 정황이 보여짐

(패전 당시 한반도에 약 70만명 정도의 일본인이 거주했다 - 순수 민간인만, 군인을 제외한 수)




만약 시행되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는 정말 어려웠을 듯


왜인들은 안전한 대륙으로 건너올 생각 말고 자연재해 천국인 열도에서 계속 불안에 떨면서 살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