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나 가족말고요 ㅇㅇ

타인에게서 ~ ㅎㅎ

저는 중학교때까진 여자애들이 서로 짝궁할라고 (이때 짝 선정방식이 남자가 먼저앉고 여자가 원하는자리 가는거엿음)

달려왓던 기억까지 있내요 ㅎㅎ

그후 고딩역변으로 모든걸 상실..(털석..)

이젠 평범한 청년입니다 ㅠ.ㅜ

잘생겻다는 말 안들어본지가 근 5년된거같네요


오슈님덜은 잘생겻다는 말 얼마나 들어보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