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수요일 HeadlineNews❒
‾‾‾‾‾
■신규확진 9만443명…하루새 3만3천
여명 늘어 10만명 눈앞
■유은혜 "신속항원검사, 의무적으로
학생들에게 요구 안해"
■"정상등교 기본원칙…학교·지역별
위기상황시 탄력적 운영
■우크라 "국방부·은행에 사이버 공격…
러 소행 추정"
■김 총리 "확진자 9만명 넘어…
거리두기 조정, 18일 결정"

■유초중고생, 등교전 주2회 신속항원
검사…키트 6천만개 무료지급
■"尹 42.4% 李 41.9%, 0.5%p차
초박빙…安 7.2%"
■1월 취업자 113만5천명↑, 22년만에
최대폭…1년 전 감소 영향
■이르면 내달부터 억대 재건축
부담금 나온다…'후폭풍' 예고
■[특징주] '실적 부진' 엔씨소프트
목표가 줄하향…주가도 내림세

■우크라이나 긴장 완화에 코스피
장 초반 1%대 반등
■최대 4억8천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정
초안에 피해자단체 반발
■신규확진 '폭증', 오늘 9만명 안팎 예상
…18일 거리두기 조정안
■안철수, 오늘 유세 중단…
"유세용 버스사고 수습 최선"
■한미, 바이든 5월 하순 방한 논의…
새 대통령과 회담할 듯

■북한, 백두산 삼지연서 '김정일생일'
보고대회…김정은 참석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21만명…
코로나19 사태 이전 1.5% 수준
■전국 영하권 추위 계속…
전라·제주 등에 눈 소식
■바이든 "러, 우크라 철군 검증못해…
15만명 여전히 위협적 배치"
■우크라 긴장완화에 뉴욕증시 나흘만에
반등…나스닥 2.5%↑

■ 흑인·유대인도 뉴욕한인여성 피살에
분노…"증오는 설 곳 없다"
■정부, 거리두기 '8명·10시' 완화 검토…
18일 조정안 발표 예정
■코로나 대확산에도 '구름인파'…
여야후보 불꽃 유세 대결
■선거운동 첫날…"이재명·윤석열
오차범위 접전"
■확진·접촉자도 투표…발열 등 있으면
임시기표소로

■"금방 동날 것 같아요"…자가검사키트
편의점서 본격 판매
■'여행금지' 우크라이나에 국민 50여명
잔류 희망
■우크라이나 전쟁 우려에 금융시장
'불안'…코스피 2,700 무너져
■올림픽 빙속 남자 팀 추월, 캐나다에
패배…6위로 마무리
■급매물만 팔린다…아파트
실거래가지수 2개월 연속 하락

■손흥민의 토트넘, 7월 한국 온다…
프리시즌 투어로 2경기 예정
■프로축구개막 40번째 시즌 19일 킥오
프…전북 6연패 도전·2부엔 김포 가세
■K리그 데뷔 이승우·울산으로 간
박주영…이적생들의 도전
■올림픽 피겨 쇼트 유영 6위·김예림
9위…'도핑양성' 발리예바 선두
■피겨 쇼트 6위 유영, 17일 프리에서
메달권 진입 노린다

■쇼트트랙 황대헌, 5,000m 계주에서
대회 2관왕 도전
■'세계랭킹 1위' 우상혁, 실내 높이뛰기
2회 연속 우승…2m35
■하비 등 전·현직 메이저리거 4명,
마약성 진통제 복용 시인
■PGA 챔피언스투어 데뷔 앞둔
양용은 "새로운 도전에 기대"
■UCL서 레알마드리드 상대
극장골 넣은 PSG 음바페

■방탄소년단 뷔 코로나19 확진…
"미열·경미한 인후통 증상"
■이승기, 무증상 돌파감염…
개그우먼 김지민도 확진
■닥터 스트레인지·버즈…대형
할리우드 영화가 몰려온다
■백종원, '한돈 빽햄' 판매 이익금
1억8천여만원 기부
■MSG워너비 M.O.M, 26일
새 싱글 '듣고 싶을까' 발표

■트레저 '더 세컨드 스텝', 아이튠즈
30개국 앨범 차트 1위
■핑크퐁·아기상어, 중앙선관위·
MBC 대선 캠페인 모델 발탁
■로켓펀치, 28일 새 미니음반
'옐로 펀치'로 9개월 만 컴백
■방탄소년단, 미국 빌보드
세부 차트서 장기 흥행

■가요계 코로나 타격 지속…
에이티즈 산, 7개월 만에 또 확진
■코스피 43.07p(1.61%)
오른 2,719.61
■코스닥 17.62p(2.10%)
오른 857.54
■외환 원/달러 환율
3.1원 내린 1,196.7원
■자료출처:http://:goo.gl/GU8MEk

■오늘의 영어 한마디

There won’t be much ~.
  ~가 많지는 않을 거야.

There won’t 
be much smoke over here.
☞이쪽이 연기가 많이 안 날 거야.

There won’t be much food left over. 
☞남은 음식이 많지 않을 거야.

There won’t
be much homework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는 숙제가 많지 않을 거야

■오늘의 건강상식

향긋함이 일품인 자몽의 5가지 효능은?
http://naver.me/57B2L5uu







❒알아두면 좋을 생활 소식.❒
‾‾‾‾‾
✦홈 케어가 대세 유행하는 괄사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요즘 바깥 활동이 줄어들면서 집에서 스
스로 관리하는 ‘셀프 케어’, ‘홈 케어’가
유행인데요. 이렇다 보니 다양한 홈 케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은 그 중에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간편
하게 할 수 있는 ‘괄사’를 제대로 사용하
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 마사지와는 또 다른 차원의 시원함이
느껴지는 괄사, 이 괄사가 유행하는 만큼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한데요. 괄사를 안전
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사용 전, 설
명서를 꼼꼼히 읽어보고 사용 방법을 제
대로 숙지해야합니다. 얼굴 피부의 경우,
너무 강하게 오래 하면 피부에 손상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괄사를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을 경우, 자
칫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사용 전후에는
클렌징 워터를 솜에 묻혀 닦은 뒤, 물로
헹궈서 물기를 깨끗하게 제거하는 게 좋
습니다.

괄사로 바디라인이나 얼굴라인에 효과를
보려면 꾸준히 사용하는 게 중요한데요.
매일 저녁 시간 또는 아침 시간 등 시간을
정해놓으면 잊지 않고 꾸준히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잠들기 전, 괄사로 뭉
친 승모근이나 목 근육, 또는 종아리 근육
등을 풀어주면 다음 날 한결 몸이 가벼워
진다고 하네요.

오늘은 다양한 홈 케어 제품 중 ‘괄사’를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
는데요.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괄사 케어, 오늘부터 한번 시
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알°좋°소] 였습니다.
자료출처:http://:goo.gl/GU8MEk






❒오늘의 날씨❒
‾‾‾‾‾
수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에도 기온이
영하권에 맴도는 한파가 이어지겠
습니다.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 등 일부
지역은 흐리겠습다.
충남 남부 서해안과 전라권에는
오후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
됩니다. 충남권과 전북 북동부,
전남 동부 남해안에도 눈발이
조금 날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전라권 1∼5㎝,
충남 남부 서해안 1㎝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5∼4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으로 나타나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 내륙, 강원 영동, 전남 동부,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건조한 곳이 많겠습니다.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
경북 동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초속 10∼16m로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풍랑특보가 내려진 서해 먼바다와
동해 먼바다, 남해 동부 먼바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17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1.0∼3.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2.0∼4.0m,
서해 1.5∼4.0m로 일겠습니다.

다음은 16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서울:[맑음, 맑음](-11∼-3) < 0,  0>
✦인천:[구름, 맑음](-9∼-4) <20, 10>
✦수원:[구름, 맑음](-9∼-2) <20, 10>
✦춘천:[맑음, 맑음](-12∼-1) < 0,  0>
✦강릉:[맑음, 맑음]( -7∼ 1) <  0,   0>
✦청주:[가끔 눈,구름](-7∼-2)<60,20>
✦대전:[가끔 눈,구름](-7∼-1)<60,20>
✦세종:[가끔 눈,구름](-7∼-1)<60,20>
✦전주:[가끔 눈,눈](-5∼-1) <60,60>
✦광주:[가끔 눈,눈](-3∼0) <60, 60>
✦대구:[구름, 맑음](-6∼1) <20, 10>
✦부산:[맑음, 맑음](-4∼4) <  0,   0>
✦울산:[맑음, 맑음](-5∼2) <  0,   0>
✦창원:[구름, 구름](-5∼2) <20, 10>
✦제주:[가끔 눈, 흐림](2∼5)<60,30>
✦자료출처:http://:goo.gl/GU8MEk

https://youtu.be/WwMvp2bzKv4








❒오늘의 운세, 2월 16일 수요일
[음력 1월 16일] 일진: 경자(庚子)❒
‾‾‾‾‾
〈쥐띠〉

96, 84년생
도움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가까이 있다.
주위를 잘 살펴보라.
72년생
배우는 것이 많은 날이다.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60년생
홀가분해지고 두 다리 쭉 벋고
편하게 잠잘 수 있을 것이다.
48, 36년생
조그만 신경 쓰면 모두 편해지고
집안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운세지수 72% 금전 65 건강 60 애정 70

 〈소띠〉 

97, 85년생
갑자기 출장을 가거나
멀리 가게 될 수 있다.
73년생
웬만하면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하고 해결을 보아야 한다.
63년생
집안에 행운이 깃든다.
일찍 귀가하면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49, 37년생
겉으로 드러나지 말고
조용히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아야 하겠다. 

운세지수87%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범띠〉 

98, 86년생
자신감 있는 태도를 보여주어라.
박력 있게 다가가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74년생
적극적인 면을 보여주어야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 것이다.
62년생
축하를 해주어야 할 일이 생긴다.
50, 38년생
혼자가 아니고 의지가 되는
가족이 있다는 것이 힘이 되어준다.

운세지수64% 금전 60 건강 60 애정 55 
 
〈토끼띠〉 

99, 87년생
최대한 지혜를 동원해서
상황을 극복해나가야 한다.
75년생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확인하고
결정해야 할 것이다.
63년생
아무리 자식이 잘 되라고 하는 말이라도
듣는 입장에서는 상처가 될 수 있다.
51, 39년생
물가에 내놓은 아이를 보는 것
같아서 불안 불안해 보인다. 

운세지수39% 금전 40 건강 45 애정 40  

 〈용띠〉

00, 88년생
시작은 덤덤했어도 시간이 지나도
볼수록 좋아지는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질 것이다.
76년생
새로운 출발 지점에 서있게 된다.
이득이 되는 기회도 생긴다.
64, 52년생
듣는 것만으로 기분 좋은
제안을 받게 될 것이다.
40년생
순풍에 돛단 듯이
순탄하게 지나간다.

운세지수93%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뱀띠〉 

01, 89년생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소개를 한 사람을 생각해서
예의를 지켜서 대하라.
77년생
금전적으로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 있겠다.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65, 53년생
주위의 조언을 무시하면
큰 코 다치는 일이 생긴다.
41년생
꿈에도 몰랐던 일을 알게 되어
놀라게 된다.

운세지수46% 금전 50 건강 45 애정 45 
 
〈말띠〉 

02, 90년생
남의 말에 신경 쓰고 상처받으면
피해의식만 더 커진다.
78, 66년생
친분 관계로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공사를 분명히 하라.
54년생
내 코가 석자면서
남의 사정을 봐주어야 하는
상황이 된다.
42년생
미우나 고우나 내 자식이라도
마음에 안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운세지수34% 금전 35 건강 35 애정 30 
  
 〈양띠〉 

91, 79년생
원래의 계획대로 일을 추진해야 한다.
계획을 바꾸면 일이 틀어질 수 있다.
67년생
다들 피하는 데에는
뭔가 이유가 있는 것이니
다시 살펴보라.
55년생
괜한 오지랖으로
남의 일에 나서지 마라.
43년생
과거를 생각하면 천불이 나더라도
이미 지나간 과거일 뿐이다.

운세지수36% 금전 35 건강 30 애정 35  

 〈원숭이띠〉 

92, 80년생
새로운 희망이 생긴다.
자신감과 생활의 활력이 되살아난다.
68년생
미덥지 않아 기대도 하지 않았던 사람이
뜻밖의 결과를 가져다준다.
56년생
일이 해결되어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진다.
44년생
가까운 친인척이나 가족들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운세지수 96% 금전 95 건강 95 애정 95
 
〈닭띠〉
 
93, 81년생
아슬아슬하게 이어가던 관계에
끝이 보인다.
69년생
자식이라도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권리까지 뺏을 수는 없다.
57년생
집안 분위기가 안 좋아서
자녀에게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
45, 33년생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드러내지 말고 안으로 감내해야 한다.

운세지수 41% 금전 35 건강 40 애정 40

 〈개띠〉

94년생
어긋난 사랑의 작대기처럼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좋아할 수 있다.
82, 70년생
시작보다 마무리가 더 중요하다.
끝까지 긴장 풀지 말고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라.
58년생
잘 받아주지 않는 사람 때문에
답답해진다.
46, 34년생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

운세지수 44% 금전 40 건강 50 애정 45

 〈돼지띠〉

95년생
자신감이 생긴다.
큰 힘이 되어줄 사람과 인연이 닿는다.
83, 71년생
더 바랄나위가 없이
좋은 결과가 따라줄 것이다.
59년생
진실하고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나타난다.
47, 35년생
나이가 들수록 아프지 않고
마음이 편안한 것이 최고다.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다.

운세지수 88%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출처:지윤철학원
자료출처:http://:goo.gl/GU8M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