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쁜여성이 진심 싫은 표정으로 뚱뚱보, 못생긴 남배우 밑에 깔리는 모습이 보기 좋은데

가련한 꽃잎이 진흙탕에 쳐박히는 느낌임.


저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