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수트 맞추러 갈때 같이 골라주고 잘 어울린다고
영국 신사같다~ 한 마디 했더니
뜬금없이 영국 역사를 읊으면서
'영국 애들은 신사가 아니지. 제국주의적 침략자인데'
하던 찐따 쉑이 생각나네.